뉴스투데이
김이선 리포터
김이선 리포터
[연예 투데이] 오우삼 신작? 이병헌 "고사"·하지원 "확정 아냐"
[연예 투데이] 오우삼 신작? 이병헌 "고사"·하지원 "확정 아냐"
입력
2016-05-10 06:59
|
수정 2016-05-10 07:07
재생목록
배우 이병헌 씨가 '영웅본색'을 연출한 홍콩 출신 거장, 오우삼 감독의 신작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홍콩의 한 매체는 이병헌 씨와 하지원 씨가 오우삼 감독이 준비 중인 영화 '추포'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는데요.
하지만 이에 대해 이병헌 씨 측은 일정이 맞지 않아 제안을 고사했다고 전했고요.
하지원 씨 측 역시 "공식적인 제의를 받지 않았다"며 출연 확정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홍콩의 한 매체는 이병헌 씨와 하지원 씨가 오우삼 감독이 준비 중인 영화 '추포'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는데요.
하지만 이에 대해 이병헌 씨 측은 일정이 맞지 않아 제안을 고사했다고 전했고요.
하지원 씨 측 역시 "공식적인 제의를 받지 않았다"며 출연 확정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