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지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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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영상] "함께 달려요" 알프스 따라 질주
[별별영상] "함께 달려요" 알프스 따라 질주
입력
2016-05-12 06:50
|
수정 2016-05-1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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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알프스 산맥을 평지같이 내달리는 남자가 있습니다.
어떤 풍경이 펼쳐지는지. 이를 간접 체험해 볼까요?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머리를 식히려고 밖으로 나오는 남자! 음악과 함께 그가 서 있는 장소가 계속해서 달라집니다.
금세 스포츠 선수처럼 험준한 산맥을 내달리는데요.
가파른 산등성이를 지나 맨몸으로 올라가기도 어려운 지형도 정복합니다.
프랑스의 한 영상제작자가 집 근처에 있는 알프스 무대로 등산과 달리기를 합친 마운틴 러닝을 선보였는데요.
생생한 현장감을 위해 몸에 카메라를 달고 아찔한 경로를 촬영했습니다.
숨 돌릴 틈도 주지 않고 알프스 산맥 곳곳을 누비는 이 남자.
보는 우리도 그를 쫓아 전력 질주하는 듯한 기분이네요.
어떤 풍경이 펼쳐지는지. 이를 간접 체험해 볼까요?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머리를 식히려고 밖으로 나오는 남자! 음악과 함께 그가 서 있는 장소가 계속해서 달라집니다.
금세 스포츠 선수처럼 험준한 산맥을 내달리는데요.
가파른 산등성이를 지나 맨몸으로 올라가기도 어려운 지형도 정복합니다.
프랑스의 한 영상제작자가 집 근처에 있는 알프스 무대로 등산과 달리기를 합친 마운틴 러닝을 선보였는데요.
생생한 현장감을 위해 몸에 카메라를 달고 아찔한 경로를 촬영했습니다.
숨 돌릴 틈도 주지 않고 알프스 산맥 곳곳을 누비는 이 남자.
보는 우리도 그를 쫓아 전력 질주하는 듯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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