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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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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세탁기 고치려다..' 中 머리가 통에 낀 남성
[이 시각 세계] '세탁기 고치려다..' 中 머리가 통에 낀 남성
입력
2016-06-01 07:15
|
수정 2016-06-0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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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세탁기 통에 낀 남자.
남자가 꼼짝 못하고 있는 이때, 구조대원들이 접근해 세탁기에서 남자를 분리하기 위해 공구를 사용합니다.
중국인데요.
세탁기를 고치려고 통을 들여다보던 남자가 머리를 세탁기 통에 끼고 만 겁니다.
구조대원이 재빨리 손을 쓴 덕분에 30분 만에 남자는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남자가 꼼짝 못하고 있는 이때, 구조대원들이 접근해 세탁기에서 남자를 분리하기 위해 공구를 사용합니다.
중국인데요.
세탁기를 고치려고 통을 들여다보던 남자가 머리를 세탁기 통에 끼고 만 겁니다.
구조대원이 재빨리 손을 쓴 덕분에 30분 만에 남자는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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