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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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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국물이 사라졌다, '국물 없는 라면' 전쟁 外
[스마트 리빙] 국물이 사라졌다, '국물 없는 라면' 전쟁 外
입력
2016-06-07 06:55
|
수정 2016-06-07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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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물 없는 라면' 전쟁
라면시장 강자들이 이번엔 국물 없는 라면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한 라면업체는 짬뽕라면의 인기를 이어갈 볶음짬뽕라면을 선보였는데요.
불맛을 살리기 위해 수프를 만들 때 중식용 프라이팬을 사용했고, 국내에 출시된 라면면발 가운데 가장 넓은 4㎜의 극태면을 사용해 씹는 맛을 살렸다고 합니다.
비벼먹는 라면으로 여름라면 시장을 선도하는 이 업체는, '양이 부족하다'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양을 20% 늘렸고요.
또 다른 라면업체는 샐러드 소스를 부어 먹는 드레싱누들을 선보였는데, 기름에 튀기지 않아 열량이 낮고 식감이 쫄깃하다고 합니다.
▶ 집에서 만드는 '건강 간식'
두부과자, 고구마 스틱, 마늘빵.
모두 집에서 만든 건강 간식인데요.
맛과 영양은 높이고 가격 부담은 줄인 홈메이드 건강 간식, 함께 만들어 보시죠!
큰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강력분과 설탕, 소금, 달걀, 검은깨를 넣어 한 덩어리가 되게 반죽합니다.
이대로 비닐에 싸 냉장고에 넣어 30분 정도 숙성시킨 뒤 밀대로 얇게 미는데요.
반죽을 마름모 모양으로 잘라 기름에 튀기면 끝!
고구마 스틱도 비슷한데요.
깨끗이 씻은 고구마를 채 썰고 기름에 넣어 튀기면 됩니다.
이번엔 노릇노릇한 마늘빵인데요.
버터 2숟가락과 다진 마늘 1숟가락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려 녹인 뒤 꿀과 파슬리가루를 넣어 섞습니다.
식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한쪽 면에 소스를 골고루 바르고 프라이팬에 올려 약한 불로 천천히 구우면, 유명 맛집 부럽지 않은 고소하면서도 맛있는 마늘빵을 맛볼 수 있습니다.
▶ '아빠 학원' 찾는 남성들
맞벌이 가정이 갈수록 증가하면서, 엄마 역할도 할 수 있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이른바 '아빠 학원'을 찾는 남성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학원 문을 두드리는 예비 아빠도 많다는데요.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 아버지의 역할이나 좋은 아빠에 대해 전문가에게 교육받고, 육아 선배 아빠들과 토론도 한다는데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예비 신부나 아내에게 이끌려 억지로 따라온 남성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엔 자발적으로 신청하는 사람이 많고요.
아빠들끼리 온라인으로 육아 정보를 주고받는 일도 흔해졌다고 합니다.
▶ '에어컨' 관리·사용 요령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에어컨.
덥다고 무심코 켜면 집안에 퀴퀴한 냄새가 가득 차죠.
상쾌함은 높이고 불쾌지수는 낮추는 에어컨 관리·사용 요령, 정리했습니다.
먼지 쌓인 필터는 본체에서 분리해 구연산 넣은 물에 담그고 때를 불려야 합니다.
낡은 칫솔로 문지르면 먼지를 쉽게 없앨 수 있는데요.
2주일에 한 번씩 이렇게 닦거나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들이면 보다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 바람이 나오는 곳에 세척제를 뿌린 뒤 송풍모드로 30분간 작동시키면 곰팡이 번식을 막을 수 있고 합니다.
전원을 끌 때, 버튼을 바로 누르지 마세요!
송풍으로 10분 정도 작동시켜야 다음번에 켰을 때 냄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선풍기와 함께 사용하면 냉기가 골고루 퍼져 시원함이 배가 되고 전기 요금도 줄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바람이 나오는 쪽에 선풍기를 회전 상태로 켜 두면 에어컨을 강하게 튼 것과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라면시장 강자들이 이번엔 국물 없는 라면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한 라면업체는 짬뽕라면의 인기를 이어갈 볶음짬뽕라면을 선보였는데요.
불맛을 살리기 위해 수프를 만들 때 중식용 프라이팬을 사용했고, 국내에 출시된 라면면발 가운데 가장 넓은 4㎜의 극태면을 사용해 씹는 맛을 살렸다고 합니다.
비벼먹는 라면으로 여름라면 시장을 선도하는 이 업체는, '양이 부족하다'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양을 20% 늘렸고요.
또 다른 라면업체는 샐러드 소스를 부어 먹는 드레싱누들을 선보였는데, 기름에 튀기지 않아 열량이 낮고 식감이 쫄깃하다고 합니다.
▶ 집에서 만드는 '건강 간식'
두부과자, 고구마 스틱, 마늘빵.
모두 집에서 만든 건강 간식인데요.
맛과 영양은 높이고 가격 부담은 줄인 홈메이드 건강 간식, 함께 만들어 보시죠!
큰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강력분과 설탕, 소금, 달걀, 검은깨를 넣어 한 덩어리가 되게 반죽합니다.
이대로 비닐에 싸 냉장고에 넣어 30분 정도 숙성시킨 뒤 밀대로 얇게 미는데요.
반죽을 마름모 모양으로 잘라 기름에 튀기면 끝!
고구마 스틱도 비슷한데요.
깨끗이 씻은 고구마를 채 썰고 기름에 넣어 튀기면 됩니다.
이번엔 노릇노릇한 마늘빵인데요.
버터 2숟가락과 다진 마늘 1숟가락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려 녹인 뒤 꿀과 파슬리가루를 넣어 섞습니다.
식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한쪽 면에 소스를 골고루 바르고 프라이팬에 올려 약한 불로 천천히 구우면, 유명 맛집 부럽지 않은 고소하면서도 맛있는 마늘빵을 맛볼 수 있습니다.
▶ '아빠 학원' 찾는 남성들
맞벌이 가정이 갈수록 증가하면서, 엄마 역할도 할 수 있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이른바 '아빠 학원'을 찾는 남성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학원 문을 두드리는 예비 아빠도 많다는데요.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 아버지의 역할이나 좋은 아빠에 대해 전문가에게 교육받고, 육아 선배 아빠들과 토론도 한다는데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예비 신부나 아내에게 이끌려 억지로 따라온 남성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엔 자발적으로 신청하는 사람이 많고요.
아빠들끼리 온라인으로 육아 정보를 주고받는 일도 흔해졌다고 합니다.
▶ '에어컨' 관리·사용 요령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에어컨.
덥다고 무심코 켜면 집안에 퀴퀴한 냄새가 가득 차죠.
상쾌함은 높이고 불쾌지수는 낮추는 에어컨 관리·사용 요령, 정리했습니다.
먼지 쌓인 필터는 본체에서 분리해 구연산 넣은 물에 담그고 때를 불려야 합니다.
낡은 칫솔로 문지르면 먼지를 쉽게 없앨 수 있는데요.
2주일에 한 번씩 이렇게 닦거나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들이면 보다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 바람이 나오는 곳에 세척제를 뿌린 뒤 송풍모드로 30분간 작동시키면 곰팡이 번식을 막을 수 있고 합니다.
전원을 끌 때, 버튼을 바로 누르지 마세요!
송풍으로 10분 정도 작동시켜야 다음번에 켰을 때 냄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선풍기와 함께 사용하면 냉기가 골고루 퍼져 시원함이 배가 되고 전기 요금도 줄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바람이 나오는 쪽에 선풍기를 회전 상태로 켜 두면 에어컨을 강하게 튼 것과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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