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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뉴스] 더위 식히는 '지리산 자락 래프팅' 外
[한 컷 뉴스] 더위 식히는 '지리산 자락 래프팅' 外
입력
2016-06-27 06:19
|
수정 2016-06-2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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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보트를 탄 래프팅 동호인들이 급류를 따라 미끄러지듯 앞으로 나아갑니다.
온몸으로 물살을 느끼며 짜릿함을 즐기고 있는데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어제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휴천면의 엄천강에서 시원한 수상 레포츠가 펼쳐졌습니다.
더위를 식혀주는 래프팅이 스트레스까지 날려주네요.
=============================
정체불명의 거대한 비행접시가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에트나 산을 덮쳤습니다.
사실 이건 UFO를 닮은 구름인데요.
사진을 소개한 세계기상기구에 따르면 이 구름의 이름은 렌즈 모양의 '층적운'으로, 상승하는 기류가 산맥에 부딪힐 때 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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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높고, 가장 긴 다리죠.
중국 후난성 장자제의 '유리다리'에서 일반인을 상대로 한 이색 안전검사가 펼쳐졌습니다.
건장한 남성이 쇠망치로 유리다리를 사정없이 내리칩니다.
높이 430미터, 너비 6미터인 유리다리의 안전성을 알아보는 시험 중 하나인데요.
이색 안전 실험에는 평균 체중 약 75킬로그램의 청년들 10여 명이 유리다리 위를 뛰는가 하면, 무게 2톤의 SUV 차량까지 동원돼 유리다리 위를 지나가도록 했다는데요.
실험 과정은 텔레비전과 온라인 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고 중국 관영 CCTV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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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주머니 안에서 카메라를 쳐다보는 이 동물은 '나무 캥거루'입니다.
호주의 퍼스동물원이 36년 만에 태어난 희귀 캥거루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는데요.
나무 캥거루는 호주나 파푸아 뉴기니에 분포하는 멸종 위기 종으로, 원숭이처럼 나무를 탈 수 있고 점프력이 상당한데요.
지난 1월, 이 동물원에서 새끼 나무 캥거루 '마이안'이 태어나 학계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동물원 측은 '나무 캥거루'의 수를 늘리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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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부푼 머리 모양을 한 다정한 부녀인데요.
독특한 머리 스타일이 거울을 보는 듯 똑같죠?
미국에서 모델과 가수 등으로 활동하는 '베니 할렘'과 그의 여섯 살 난 딸 '잭신'입니다.
베니 씨는 개성 만점 머리 모양으로 인터넷에서 이미 유명한데. 어린 딸도 그런 아빠의 모습을 따라하고서 함께 화보 같은 사진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고 영국 매체 메트로가 보도했습니다.
지금까지 '한 컷 뉴스'였습니다.
온몸으로 물살을 느끼며 짜릿함을 즐기고 있는데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어제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휴천면의 엄천강에서 시원한 수상 레포츠가 펼쳐졌습니다.
더위를 식혀주는 래프팅이 스트레스까지 날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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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거대한 비행접시가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에트나 산을 덮쳤습니다.
사실 이건 UFO를 닮은 구름인데요.
사진을 소개한 세계기상기구에 따르면 이 구름의 이름은 렌즈 모양의 '층적운'으로, 상승하는 기류가 산맥에 부딪힐 때 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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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높고, 가장 긴 다리죠.
중국 후난성 장자제의 '유리다리'에서 일반인을 상대로 한 이색 안전검사가 펼쳐졌습니다.
건장한 남성이 쇠망치로 유리다리를 사정없이 내리칩니다.
높이 430미터, 너비 6미터인 유리다리의 안전성을 알아보는 시험 중 하나인데요.
이색 안전 실험에는 평균 체중 약 75킬로그램의 청년들 10여 명이 유리다리 위를 뛰는가 하면, 무게 2톤의 SUV 차량까지 동원돼 유리다리 위를 지나가도록 했다는데요.
실험 과정은 텔레비전과 온라인 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고 중국 관영 CCTV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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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주머니 안에서 카메라를 쳐다보는 이 동물은 '나무 캥거루'입니다.
호주의 퍼스동물원이 36년 만에 태어난 희귀 캥거루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는데요.
나무 캥거루는 호주나 파푸아 뉴기니에 분포하는 멸종 위기 종으로, 원숭이처럼 나무를 탈 수 있고 점프력이 상당한데요.
지난 1월, 이 동물원에서 새끼 나무 캥거루 '마이안'이 태어나 학계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동물원 측은 '나무 캥거루'의 수를 늘리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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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부푼 머리 모양을 한 다정한 부녀인데요.
독특한 머리 스타일이 거울을 보는 듯 똑같죠?
미국에서 모델과 가수 등으로 활동하는 '베니 할렘'과 그의 여섯 살 난 딸 '잭신'입니다.
베니 씨는 개성 만점 머리 모양으로 인터넷에서 이미 유명한데. 어린 딸도 그런 아빠의 모습을 따라하고서 함께 화보 같은 사진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고 영국 매체 메트로가 보도했습니다.
지금까지 '한 컷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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