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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박지윤 리포터

[별별영상] 투명 테이프로 둘둘 감은 집

[별별영상] 투명 테이프로 둘둘 감은 집
입력 2016-09-15 06:47 | 수정 2016-09-15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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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이 휴가를 떠나 텅 빈 집에서 황당한 일을 꾸민 남성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며칠 간 여행을 갔다가 집으로 돌아온 중년 남성.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 황당한 표정을 짓는데요.

    그럴 것이 마치 상자를 포장한 것처럼 그의 저택이 온통 투명 테이프로 뒤덮여 있습니다.

    출입구를 찾을 수 없을 정돈데요.

    이 기가 막힌 장난을 준비한 주인공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사는 '조나단'입니다.

    그는 아버지가 휴가를 떠난 사이, 테이프 천 롤을 동원해서 부모님의 주택을 상자용 투명 테이프로 둘둘 감아버렸는데요.

    규모도 남다른 다 큰 아들의 장난.

    덕지덕지 붙여놓은 테이프는 또 언제 다 치울는지 보통 일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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