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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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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로마의 명소 '스페인 계단' 새단장
[이 시각 세계] 로마의 명소 '스페인 계단' 새단장
입력
2016-09-2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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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9-2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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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의 명소인 '스페인 계단'이 새 단장을 마치고 1년 만에 재개장했습니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배우 오드리 헵번이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을 찍은 곳으로 유명해진 로마의 '스페인 계단'
1720년대에 만들어진 이곳 계단은 영화에 등장한 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됐는데요.
밤새 개방된 탓에 훼손이 심해졌고 결국 1년 전 새 단장에 들어갔습니다.
한 명품 업체가 기부한 150만 유로, 우리 돈 16억 원가량이 보수에 사용됐고 스페인 계단은 다시 관광객을 맞게 됐는데요.
훼손 우려에도 불구하고 야간에도 개방은 계속될 것이며 대신 감시를 강화할 것이라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배우 오드리 헵번이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을 찍은 곳으로 유명해진 로마의 '스페인 계단'
1720년대에 만들어진 이곳 계단은 영화에 등장한 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됐는데요.
밤새 개방된 탓에 훼손이 심해졌고 결국 1년 전 새 단장에 들어갔습니다.
한 명품 업체가 기부한 150만 유로, 우리 돈 16억 원가량이 보수에 사용됐고 스페인 계단은 다시 관광객을 맞게 됐는데요.
훼손 우려에도 불구하고 야간에도 개방은 계속될 것이며 대신 감시를 강화할 것이라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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