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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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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영상] '2천만 원' 짜리 비행기 일등석 내부는? 外
[별별영상] '2천만 원' 짜리 비행기 일등석 내부는? 外
입력
2016-09-24 06:50
|
수정 2016-09-2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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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천만 원' 짜리 비행기 일등석 내부는?
한 주간 화제 영상 만나보는 <금주의 별별영상>입니다.
비행기 일등석! 비싼 가격 때문에 일반인들은 타 볼 엄두조차 못 내죠?
한 영상 제작자가 좌석 업그레이드를 받아 일등석을 타봤다는데, 한 번 살펴볼까요?
두 발을 쭉 뻗어도 남는 넉넉한 공간에 개인용 텔레비전과 미니바 그리고 편안한 잠옷까지!
아늑한 호텔방을 연상케 하는 곳에서 한 남자가 상위 1%를 위한 기내서비스를 체험합니다.
유튜브 영상 제작자 '케이시 네이스타트'인데요. 생애 처음으로 일등석을 체험한 후기를 촬영했습니다.
그는 항공사의 좌석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아 두바이에서 뉴욕으로 가는 에미레이트 항공 일등석에 탑승한 건데요.
샤워실까지 갖춘 화장실을 사용하고 흡족한 듯 엄지를 척! 드는 남성.
1인당 우리 돈 약 2천만 원인 일등석에서 하늘 위의 호텔을 경험했네요.
▶ 고추 먹고 눈물 나는 뉴욕 관광
미국 뉴욕 센트럴 파크의 명물인 관광마차에 탄 두 남자.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인상을 찌푸리고 급기야 딸꾹질까지 하는데요.
미국과 덴마크의 감독과 괴짜 음악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기네스에 오른 '캐롤라이나 리퍼 페퍼'를 먹고 뉴욕을 둘러보는 엉뚱한 실험 무대를 준비했다고요.
온몸을 강타하는 매운맛에 드디어 인내심에 한계가 온 도전자들 우유를 벌컥 마시고 마차에서 뛰어내리는데요.
보는 우리의 입안도 얼얼해진 기분이네요.
▶ 자동차가 '변신로봇'으로?
광장 한쪽에서 카메라 앞으로 유유히 다가오는 빨간색 자동차.
갑자기 방향 지시등이 켜지더니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인간형 로봇으로 변신을 시도합니다.
터키의 한 기술자들이 영화 <트랜스포머>의 변신 로봇 캐릭터 '오토봇'을 본 따 만들었다는데요.
보완할 점이 있지만, 음성 지원이나 특수 효과처럼 연기까지 뿜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변신 로봇은 사람이 타거나 걷지는 못하지만, 원격 조종으로 작동되도록 제작한 솜씨는 대단하네요.
▶ 우는 아기 앞에서 우동을 '호로록'
아기를 둔 엄마 아빠는, 아이가 울 때 참 난감한데요.
일본에서 우는 아기를 달래는 이색 실험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우동 그릇을 든 채 거리에 나타난 남성! 아이의 우는소리가 들리는 곳이라면 어디든 출몰해 호로록 우동을 먹습니다.
이 맛있는 소리에 반응한 걸까요?
대성통곡하던 아기는 언제 그랬느냐는 듯 울음을 뚝! 그치는데요.
심지어 거리에서나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우는 아기들도 신기하게 눈물을 멈춥니다.
일본 카가와 현이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임을 알리려고 진행한 실험입니다.
아기가 엄마 자궁 속에서 듣는 소리가 우동을 먹을 때 나는 소리와 비슷하다는 가설 아래 검증에 나선 건데요.
실제 카가와 현의 명물 우동을 들고 이틀 동안 우는 아이를 찾아다닌 제작자들.
10명 중 9명의 아기가 우동 먹는 소리에 울음을 그쳤다니 흥미로운 방법으로 홍보 영상을 완성했네요.
▶ 거울 장난에 십년감수 한 관객들
영화 시사회 후 인터뷰를 부탁받은 관객들.
어두침침한 탈의실에서 기다리며 거울을 본 순간, 눈을 의심케 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조금 전 영화에서 본 유령이 나타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데요.
사실 이곳은 평범한 대기실이 아닙니다.
호주의 한 영화 업체가 최근 개봉한 공포영화의 dvd 발매를 기념해 영화 속 캐릭터처럼 분장한 연기자를 거울 뒤에 숨겨놓고 몰래 카메라를 진행했는데요.
영화 인지 실제 인지 분간할 수 없을 만큼 감쪽같은 상황에 다들 십년감수 했네요.
▶ 프로 대회 출전한 스케이트보드 신동
작은 체구의 소녀가 스케이트보드에 몸을 싣고 전용 연습장을 누비는데요.
보드를 공중회전하고, 난간을 타고 내려오는 등 화려한 묘기를 잇달아 선보입니다.
올해로 8살이 된 일본의 스케이드 보드 신동 '스카이 브라운'인데요.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한 프로 대회에 최연소 나이로 출전해 현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다섯 살 난 남동생도 수준급 스케이트보드 실력을 갖춰 서로 틈만 나면 기술을 겨룬다는 소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네요.
▶ "사자, 안 무서워" 겁 없는 하룻강아지
사자들이 우리 안에 들어온 작은 불청객에게 슬금슬금 다가가는데요.
그 순간 "건드리지 마"라고 말하는 듯 덤비는 강아지.
혼자 당당하게 사자와 일대일로 맞붙는 모습인데요.
이렇게 겁 없는 강아지는 처음 본다는 듯 사자도 당황한 표정이죠?
한 마리씩 강아지를 상대하려다 체면만 구깁니다.
몸집은 앙증맞지만, 배짱만큼은 두둑한 강아지.
당돌한 그 모습에 용맹한 사자들조차 두 손 두 발 든 것 같네요.
한 주간 화제 영상 만나보는 <금주의 별별영상>입니다.
비행기 일등석! 비싼 가격 때문에 일반인들은 타 볼 엄두조차 못 내죠?
한 영상 제작자가 좌석 업그레이드를 받아 일등석을 타봤다는데, 한 번 살펴볼까요?
두 발을 쭉 뻗어도 남는 넉넉한 공간에 개인용 텔레비전과 미니바 그리고 편안한 잠옷까지!
아늑한 호텔방을 연상케 하는 곳에서 한 남자가 상위 1%를 위한 기내서비스를 체험합니다.
유튜브 영상 제작자 '케이시 네이스타트'인데요. 생애 처음으로 일등석을 체험한 후기를 촬영했습니다.
그는 항공사의 좌석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아 두바이에서 뉴욕으로 가는 에미레이트 항공 일등석에 탑승한 건데요.
샤워실까지 갖춘 화장실을 사용하고 흡족한 듯 엄지를 척! 드는 남성.
1인당 우리 돈 약 2천만 원인 일등석에서 하늘 위의 호텔을 경험했네요.
▶ 고추 먹고 눈물 나는 뉴욕 관광
미국 뉴욕 센트럴 파크의 명물인 관광마차에 탄 두 남자.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인상을 찌푸리고 급기야 딸꾹질까지 하는데요.
미국과 덴마크의 감독과 괴짜 음악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기네스에 오른 '캐롤라이나 리퍼 페퍼'를 먹고 뉴욕을 둘러보는 엉뚱한 실험 무대를 준비했다고요.
온몸을 강타하는 매운맛에 드디어 인내심에 한계가 온 도전자들 우유를 벌컥 마시고 마차에서 뛰어내리는데요.
보는 우리의 입안도 얼얼해진 기분이네요.
▶ 자동차가 '변신로봇'으로?
광장 한쪽에서 카메라 앞으로 유유히 다가오는 빨간색 자동차.
갑자기 방향 지시등이 켜지더니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인간형 로봇으로 변신을 시도합니다.
터키의 한 기술자들이 영화 <트랜스포머>의 변신 로봇 캐릭터 '오토봇'을 본 따 만들었다는데요.
보완할 점이 있지만, 음성 지원이나 특수 효과처럼 연기까지 뿜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변신 로봇은 사람이 타거나 걷지는 못하지만, 원격 조종으로 작동되도록 제작한 솜씨는 대단하네요.
▶ 우는 아기 앞에서 우동을 '호로록'
아기를 둔 엄마 아빠는, 아이가 울 때 참 난감한데요.
일본에서 우는 아기를 달래는 이색 실험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우동 그릇을 든 채 거리에 나타난 남성! 아이의 우는소리가 들리는 곳이라면 어디든 출몰해 호로록 우동을 먹습니다.
이 맛있는 소리에 반응한 걸까요?
대성통곡하던 아기는 언제 그랬느냐는 듯 울음을 뚝! 그치는데요.
심지어 거리에서나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우는 아기들도 신기하게 눈물을 멈춥니다.
일본 카가와 현이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임을 알리려고 진행한 실험입니다.
아기가 엄마 자궁 속에서 듣는 소리가 우동을 먹을 때 나는 소리와 비슷하다는 가설 아래 검증에 나선 건데요.
실제 카가와 현의 명물 우동을 들고 이틀 동안 우는 아이를 찾아다닌 제작자들.
10명 중 9명의 아기가 우동 먹는 소리에 울음을 그쳤다니 흥미로운 방법으로 홍보 영상을 완성했네요.
▶ 거울 장난에 십년감수 한 관객들
영화 시사회 후 인터뷰를 부탁받은 관객들.
어두침침한 탈의실에서 기다리며 거울을 본 순간, 눈을 의심케 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조금 전 영화에서 본 유령이 나타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데요.
사실 이곳은 평범한 대기실이 아닙니다.
호주의 한 영화 업체가 최근 개봉한 공포영화의 dvd 발매를 기념해 영화 속 캐릭터처럼 분장한 연기자를 거울 뒤에 숨겨놓고 몰래 카메라를 진행했는데요.
영화 인지 실제 인지 분간할 수 없을 만큼 감쪽같은 상황에 다들 십년감수 했네요.
▶ 프로 대회 출전한 스케이트보드 신동
작은 체구의 소녀가 스케이트보드에 몸을 싣고 전용 연습장을 누비는데요.
보드를 공중회전하고, 난간을 타고 내려오는 등 화려한 묘기를 잇달아 선보입니다.
올해로 8살이 된 일본의 스케이드 보드 신동 '스카이 브라운'인데요.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한 프로 대회에 최연소 나이로 출전해 현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다섯 살 난 남동생도 수준급 스케이트보드 실력을 갖춰 서로 틈만 나면 기술을 겨룬다는 소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네요.
▶ "사자, 안 무서워" 겁 없는 하룻강아지
사자들이 우리 안에 들어온 작은 불청객에게 슬금슬금 다가가는데요.
그 순간 "건드리지 마"라고 말하는 듯 덤비는 강아지.
혼자 당당하게 사자와 일대일로 맞붙는 모습인데요.
이렇게 겁 없는 강아지는 처음 본다는 듯 사자도 당황한 표정이죠?
한 마리씩 강아지를 상대하려다 체면만 구깁니다.
몸집은 앙증맞지만, 배짱만큼은 두둑한 강아지.
당돌한 그 모습에 용맹한 사자들조차 두 손 두 발 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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