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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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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올겨울 유행 예감 '부츠' 外
[스마트 리빙] 올겨울 유행 예감 '부츠' 外
입력
2016-12-08 06:53
|
수정 2016-12-0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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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겨울 유행 예감 '부츠'
겨울 패션의 필수 아이템으로 여겨지는 부츠.
올해는 어떤 제품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까요?
앞코가 오리 주둥이같이 생겼다고 해 이름 붙여진 이른바 '덕(Duck) 부츠'.
신발 앞코 부분이 고무로 덧대어져 있어서 눈이나 비가 올 때도 신을 수 있고요.
운동화와 부츠의 디자인을 더한 이른바 '스니커(sneaker) 부츠'는, 포근한 원단으로 만들어 따뜻하고 운동화를 신은 것처럼 발이 편안하다고 합니다.
방한·방수 기능에 편안함까지 더한 '패딩 부츠'의 인기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뛰어난 보온성은 기본,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는군요.
▶ 집에서도 우아하게! '홈 메이드 커피'
따뜻한 차(茶) 생각이 자주 나는 요즘, 달콤하고 부드러운 '홈 메이드 커피' 레시피 소개합니다.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선호한다면 프랑스식 '마롱라테'를 추천하는데요.
마롱(Marron)은 밤을 의미하는데, 껍질 깐 밤 5~6알과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믹서에 넣고 갑니다.
내린 커피를 잔에 담고 앞서 간 밤우유를 붓는데요.
잘게 부순 밤을 뿌려 마무리.
더 달콤한 맛을 원할 땐 연유나 꿀을 추가하면 됩니다.
달콤한 향이 특징인 '바닐라라테'.
뜨겁게 데운 우유에 내린 커피와 바닐라 시럽을 넣고 잘 저어 주세요.
텀블러나 일반 물통에 살짝 데운 우유와 호두를 넣고 뚜껑을 닫아 흔들면 우유 거품이 생기는데, 커피 위에 거품을 올리면 더 고급스러워집니다.
냄비에 우유를 붓고 데우다 다크 초콜릿을 넣습니다.
그럼 이렇게 초콜릿 우유가 되는데요.
컵에 따라 우유 거품을 올리고, 코코아파우더를 뿌리면 사 먹는 것 못지않게 달콤한 '초콜릿라테'로 즐길 수 있습니다.
▶ '열대어' 키우는 사람들
개와 고양이 중심이던 국내 반려동물 시장에 최근 열대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애완용으로 키운다는 뜻에서 '아쿠아 펫(aqua pet)'이라 불리는데요.
특히, 50대 이상 중년층과 노인층에게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1980~90년대 집에서 금붕어나 비단잉어, 열대어 등을 키웠던 경험이 있어 관상어와 친근한 세대인데다, 외로움을 달랠 수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거기에 따로 수온을 관리할 필요가 없고, 몇천 원짜리 밥 한 통이면 두세 달 정도를 날 수 있다는 것도 인기 비결로 꼽힌다고 합니다.
또, 어항을 독특하게 꾸미면 실내 장식에 활용할 수 있고, 공기 정화와 실내 가습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군요.
▶ 가격 부담 큰 '깐쇼새우', 집에서 푸짐하게!
튀긴 새우를 칠리소스에 볶아낸 '깐쇼새우'.
그동안 비싸서 자주 먹지 못했다면 이제부턴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
한 끼 뚝딱에서 간단한 조리법 알려드립니다.
먼저, 손질한 생새우를 굵은 소금으로 씻고 체에 넣어 물기를 뺍니다.
마트에서 파는 냉동 새우 살을 사용할 땐 옅은 소금물에 담가 해동하면 되는데요.
물기 뺀 새우에 달걀흰자와 청주, 소금을 뿌려 간하고, 녹말가루와 달걀흰자를 섞어 기름에 노릇하게 튀깁니다.
이때, 반죽에 식용유를 조금 넣으면 튀김옷이 눅눅해지지 않는다는군요.
음식 맛을 좌우하는 소스.
물엿과 케첩, 고추장, 간장을 넣고 간 마늘과 고춧가루, 설탕, 마지막으로 물을 넣어 조리는데요.
여기에 간한 새우를 넣어 버무리면 끝.
소스에 튀긴 닭을 넣어 버무리면 양념치킨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겨울 패션의 필수 아이템으로 여겨지는 부츠.
올해는 어떤 제품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까요?
앞코가 오리 주둥이같이 생겼다고 해 이름 붙여진 이른바 '덕(Duck) 부츠'.
신발 앞코 부분이 고무로 덧대어져 있어서 눈이나 비가 올 때도 신을 수 있고요.
운동화와 부츠의 디자인을 더한 이른바 '스니커(sneaker) 부츠'는, 포근한 원단으로 만들어 따뜻하고 운동화를 신은 것처럼 발이 편안하다고 합니다.
방한·방수 기능에 편안함까지 더한 '패딩 부츠'의 인기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뛰어난 보온성은 기본,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는군요.
▶ 집에서도 우아하게! '홈 메이드 커피'
따뜻한 차(茶) 생각이 자주 나는 요즘, 달콤하고 부드러운 '홈 메이드 커피' 레시피 소개합니다.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선호한다면 프랑스식 '마롱라테'를 추천하는데요.
마롱(Marron)은 밤을 의미하는데, 껍질 깐 밤 5~6알과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믹서에 넣고 갑니다.
내린 커피를 잔에 담고 앞서 간 밤우유를 붓는데요.
잘게 부순 밤을 뿌려 마무리.
더 달콤한 맛을 원할 땐 연유나 꿀을 추가하면 됩니다.
달콤한 향이 특징인 '바닐라라테'.
뜨겁게 데운 우유에 내린 커피와 바닐라 시럽을 넣고 잘 저어 주세요.
텀블러나 일반 물통에 살짝 데운 우유와 호두를 넣고 뚜껑을 닫아 흔들면 우유 거품이 생기는데, 커피 위에 거품을 올리면 더 고급스러워집니다.
냄비에 우유를 붓고 데우다 다크 초콜릿을 넣습니다.
그럼 이렇게 초콜릿 우유가 되는데요.
컵에 따라 우유 거품을 올리고, 코코아파우더를 뿌리면 사 먹는 것 못지않게 달콤한 '초콜릿라테'로 즐길 수 있습니다.
▶ '열대어' 키우는 사람들
개와 고양이 중심이던 국내 반려동물 시장에 최근 열대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애완용으로 키운다는 뜻에서 '아쿠아 펫(aqua pet)'이라 불리는데요.
특히, 50대 이상 중년층과 노인층에게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1980~90년대 집에서 금붕어나 비단잉어, 열대어 등을 키웠던 경험이 있어 관상어와 친근한 세대인데다, 외로움을 달랠 수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거기에 따로 수온을 관리할 필요가 없고, 몇천 원짜리 밥 한 통이면 두세 달 정도를 날 수 있다는 것도 인기 비결로 꼽힌다고 합니다.
또, 어항을 독특하게 꾸미면 실내 장식에 활용할 수 있고, 공기 정화와 실내 가습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군요.
▶ 가격 부담 큰 '깐쇼새우', 집에서 푸짐하게!
튀긴 새우를 칠리소스에 볶아낸 '깐쇼새우'.
그동안 비싸서 자주 먹지 못했다면 이제부턴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
한 끼 뚝딱에서 간단한 조리법 알려드립니다.
먼저, 손질한 생새우를 굵은 소금으로 씻고 체에 넣어 물기를 뺍니다.
마트에서 파는 냉동 새우 살을 사용할 땐 옅은 소금물에 담가 해동하면 되는데요.
물기 뺀 새우에 달걀흰자와 청주, 소금을 뿌려 간하고, 녹말가루와 달걀흰자를 섞어 기름에 노릇하게 튀깁니다.
이때, 반죽에 식용유를 조금 넣으면 튀김옷이 눅눅해지지 않는다는군요.
음식 맛을 좌우하는 소스.
물엿과 케첩, 고추장, 간장을 넣고 간 마늘과 고춧가루, 설탕, 마지막으로 물을 넣어 조리는데요.
여기에 간한 새우를 넣어 버무리면 끝.
소스에 튀긴 닭을 넣어 버무리면 양념치킨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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