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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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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영상] 사자 옷 입은 아기 본 '진짜 사자'
[별별영상] 사자 옷 입은 아기 본 '진짜 사자'
입력
2016-12-14 06:45
|
수정 2016-12-1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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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1개월 된 아기가 미국 애틀랜타 동물원에 가족과 함께 왔는데요~
이때 사자 옷을 입은 아기를 보고 호기심을 보이는 진짜 사자!
통유리에 코를 대며 냄새를 맡고요.
기어가는 아기를 졸졸 따라다니며 그 곁을 떠나지 못합니다.
사자 옷을 입은 아기를 자신의 새끼로 착각한 건가요?
"내 새끼 내놔"라고 말하는 듯 앞발을 유리창에 대고 허우적대는 사자.
덩치 큰 사자의 관심과 행동에 당황할 법한데도 차분하게 밀림의 왕과 교감을 나누는 듯한 아기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이때 사자 옷을 입은 아기를 보고 호기심을 보이는 진짜 사자!
통유리에 코를 대며 냄새를 맡고요.
기어가는 아기를 졸졸 따라다니며 그 곁을 떠나지 못합니다.
사자 옷을 입은 아기를 자신의 새끼로 착각한 건가요?
"내 새끼 내놔"라고 말하는 듯 앞발을 유리창에 대고 허우적대는 사자.
덩치 큰 사자의 관심과 행동에 당황할 법한데도 차분하게 밀림의 왕과 교감을 나누는 듯한 아기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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