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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철
장승철
"사드배치, 미사일방어 보완 위해 불가피"
"사드배치, 미사일방어 보완 위해 불가피"
입력
2017-09-0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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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9-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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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사드 잔여 발사대 4기 등을 경북 성주 주한미군 사드기지에 임시배치한 것과 관련해 "현재 제한적인 한미 연합 미사일방어 능력을 보완하기 위한 불가피한 대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송 장관은 오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방·행안·환경부 장관 합동브리핑에서 "국방부는 오늘 주한미군 사드체계의 잔여 발사대와 관련 장비를 성주기지로 임시 배치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송 장관은 또, "이 같은 조치는 고도화되고 있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국민 여러분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조치의 일환으로 부득이하게 결정하여 추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송 장관은 오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방·행안·환경부 장관 합동브리핑에서 "국방부는 오늘 주한미군 사드체계의 잔여 발사대와 관련 장비를 성주기지로 임시 배치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송 장관은 또, "이 같은 조치는 고도화되고 있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국민 여러분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조치의 일환으로 부득이하게 결정하여 추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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