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뉴스
국제부
국제부
中 "한국 사드, 북핵과 같은 악성종양 될 것" 강력 비난
中 "한국 사드, 북핵과 같은 악성종양 될 것" 강력 비난
입력
2017-09-07 17:09
|
수정 2017-09-07 17:11
재생목록
중국 주요 매체들은 사드 잔여 발사대 4기의 주한미군 경북 성주 사드기지 추가 반입 소식을 집중보도했습니다.
중국 관영 CCTV는 사드 체계의 한국 배치가 정식 완료됐다고 전하며 사드 배치 중단, 철수하라는 중국 외교부 겅솽 대변인의 사드 반대 입장을 내보냈습니다.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한국의 사드 배치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 남의 안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해치는 행위"라며, "사드가 북핵과 같이 지역 안정을 해치는 악성종양이 될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와 봉황망 등도 사드 배치 반대 시위 현장 사진을 보도하며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을 전했습니다.
중국 관영 CCTV는 사드 체계의 한국 배치가 정식 완료됐다고 전하며 사드 배치 중단, 철수하라는 중국 외교부 겅솽 대변인의 사드 반대 입장을 내보냈습니다.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한국의 사드 배치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 남의 안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해치는 행위"라며, "사드가 북핵과 같이 지역 안정을 해치는 악성종양이 될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와 봉황망 등도 사드 배치 반대 시위 현장 사진을 보도하며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을 전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