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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 연예 톡톡] 배우 송재희·지소연, 오늘 비공개 '결혼' 外

[이브닝 연예 톡톡] 배우 송재희·지소연, 오늘 비공개 '결혼' 外
입력 2017-09-07 17:33 | 수정 2017-09-0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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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브닝 연예 톡톡'입니다.

    배우 송재희·지소연 커플이 오늘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방송인 신정환 씨는 첫 아들을 얻었다는데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배우 송재희·지소연, 오늘 비공개 '결혼'

    오늘 오후, 배우 송재희와 지소연 커플이 경기도 양평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지난 7월 열애와 동시에 결혼을 발표하며 세간을 놀라게 한 지 2개월 만인데요.

    신앙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로 초고속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하죠.

    부부가 된 두 사람은 내일 베트남으로 신혼여행을 떠나 약 열흘간 달콤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편, 해외 원정 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뒤 7년 만에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는 신정환 씨가 득남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30일 신정환 씨의 아내는 3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하는데요.

    지난 2014년 12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 신정환 씨는 결혼 3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 문근영, 희귀병 딛고 '부산영화제' 활동 재개

    희귀병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문근영 씨가 부산국제영화제로 활동을 재개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하시죠.

    문근영 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 '유리정원'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유리정원'은 비밀스럽게 살아온 연구원 여성과 그녀를 훔쳐보며 소설을 쓰는 작가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영화인데요.

    '마돈나'로 칸 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던 신수원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근영 씨는 유리정원 촬영 이후 지난 2월 팔에 갑작스러운 통증을 호소한 뒤 급성구획증후군이라는 희귀병 진단을 받고 네 차례에 걸쳐 수술을 받았는데요.

    이후 현재까지 재활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문근영 씨의 건강이 많이 회복된 상태라는데요.

    문근영 씨는 주연작이 개막작으로 결정된 만큼, 다음 달 영화제에 참석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유키스' 기섭, 촬영 중 연막탄 폭발로 부상

    인기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멤버 기섭 씨가 부상을 당했습니다.

    어제 오후 유키스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기섭 씨가 촬영을 시작하려는 순간, 소품용 연막탄이 굉음을 내며 터졌습니다.

    곧장 기섭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는데요.

    이 사고로 2도 화상을 입은 기섭 씨는 온몸에 수십 개의 파편이 박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연막탄을 들고 있던 손에 심한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소속사 측에 따르면 현재 기섭 씨는 회사에서 정한 거처로 옮겨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 '마약·음주운전' 차주혁, 항소심 "양형 부당"

    마약과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된 그룹 남녀공학 출신 배우 차주혁 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열렸습니다.

    지난 8월 차주혁 씨는 재판부로부터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는데요.

    수의를 입은 채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차주혁 씨와 변호인은,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지만 양형이 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앞서 차주혁 씨는 세 차례에 걸쳐 법원에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한 바 있는데요.

    재판부는 오는 21일 진행되는 기일에서 변론을 종결하고 2심 선고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브닝 연예 톡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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