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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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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성화 도착… 2,018km 대장정 시작
평창올림픽 성화 도착… 2,018km 대장정 시작
입력
2017-11-01 17:09
|
수정 2017-11-0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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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혀줄 성화가 마침내 우리나라에 도착했습니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으로 불리는 성화는 올림픽 개막을 100일 앞둔 오늘(1일) 성대한 환영행사 속에 인천공항에 무사히 안착했습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우리나라를 찾은 평창 성화는 인천대교로 이동해 첫 봉송주자인 '피겨유망주' 유영의 손에 들려 2,018km의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평창의 해발고도 700m를 상징해 700mm 높이로 제작된 성화봉은 강풍과 폭우, 폭설 등 다양한 기상환경에서도 꺼지지 않도록 특수 제작됐습니다.
7,500명의 봉송주자들과 함께 우리나라 전역을 순회하는 평창 불꽃은 내년 2월 9일 평창올림픽 성화대로 옮겨져 동계 올림픽과 동계 패럴림픽 현장을 밝히게 됩니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으로 불리는 성화는 올림픽 개막을 100일 앞둔 오늘(1일) 성대한 환영행사 속에 인천공항에 무사히 안착했습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우리나라를 찾은 평창 성화는 인천대교로 이동해 첫 봉송주자인 '피겨유망주' 유영의 손에 들려 2,018km의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평창의 해발고도 700m를 상징해 700mm 높이로 제작된 성화봉은 강풍과 폭우, 폭설 등 다양한 기상환경에서도 꺼지지 않도록 특수 제작됐습니다.
7,500명의 봉송주자들과 함께 우리나라 전역을 순회하는 평창 불꽃은 내년 2월 9일 평창올림픽 성화대로 옮겨져 동계 올림픽과 동계 패럴림픽 현장을 밝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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