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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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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 핫클릭] 협곡을 무대 삼아‥자전거 극한 질주 外
[이브닝 핫클릭] 협곡을 무대 삼아‥자전거 극한 질주 外
입력
2017-11-01 17:22
|
수정 2017-11-0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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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한 자전거
<이브닝 핫클릭>입니다.
길이 아니어도 간다!
자전거의 일반적인 주행상식을 무시한 스릴만점의 질주 현장부터 만나보시죠.
미국 유타 주의 협곡지대에서 열린 극한 자전거 대회 현장입니다.
두 발로 걷기에도 아슬아슬해 보이는 비탈길을 힘차게 페달을 돌려 내달리는데요.
바닥이 아무리 거칠고 울퉁불퉁해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고난도 점프 동작까지 성공!
절로 탄성을 자아냅니다.
신기에 가까운 자전거 실력이 장엄한 자연 풍경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데요.
이 대회에 참가한 선수가 몸에 직접 특수 카메라를 장착하고 현장감을 생생히 담은 덕분에 조금이나마 이 짜릿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 휴대용 난로
서류가방을 들고 나타난 남자, 그런데 안을 열어보니, 이게 뭔가요?
서류 대신 정체불명의 장치가 가득합니다.
영국의 괴짜 발명가인데요.
가방 모양의 휴대용 난방기기를 개발해 선보였습니다.
소형 가스 점화 장치를 내장해 실제 불꽃을 일으키는 원리라는데요.
웬만한 난방기기 못지않게 금세 주변공기를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물론이고요.
빵도 구워먹고 마실 것도 데우고, 게다가 구식 난로의 낭만과 운치까지 만끽할 수 있습니다.
불꽃을 이용하는 만큼 화재 사고는 주의해야 할 것 같긴 하지만, 생각보다 유용해 보이죠?
점점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는데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이라면 탐낼 만한 물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 스타워즈 재현
현실과 영화의 경계를 허문 듯한 이색 퍼포먼스 현장이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으로 가보시죠.
확실히 등장만으로도 튀네요.
사람들이 시선이 모두 이 독특한 차림의 두 사람에게 쏠려있습니다.
의상만 특별한 게 아니라 두 사람이 몸을 실은 이동수단까지 참 희한하게 생겼는데요.
사실은 미국의 영상예술팀입니다.
공상과학영화의 고전, 스타워즈에 나오는 공중부양 오토바이 ‘스피더바이크’를 재현해 미국 뉴욕의 도심 한복판을 돌아다니며 색다른 볼거리를 쏟아낸 건데요.
거리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는 두 사람의 모습이 마치 스크린을 찢고 방금 영화에서 튀어나온 듯하죠.
완성도 높은 재현을 위해 전문가를 섭외해 낡은 오토바이를 공중부양 오토바이 스피더바이크처럼 보이게 개조하고요.
두 사람이 착용한 의상과 소품 또한 코스프레 달인에게 자문을 얻어가며 직접 제작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연기력도 꽤 수준급인데, 영화 속 가상의 장면을 완벽히 현실화시킨 이들의 능력과 열정이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 크림 광고
실내 탁구장에서 사람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습은 볼수록 뭔가 좀 이상하네요.
탁구채 대신 얼굴로 탁구를 치고 있습니다.
대체 탁구채는 어디다 두고 이러는 건가요?
상대선수가 공을 날려 보내는 족족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얼굴로 받아치는데 어떻게 저럴 수 있는 건지 그저 신기할 따름이죠.
사실은 일본에서 선보인 광고입니다.
얼굴용 화장품을 홍보하려고 한 건데요.
넘쳐나는 광고 속에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일으키기란 쉬운 일이 아닌 만큼 아이디어도 점점 기상천외해지는 것 같네요.
▶ 반려견 재롱
이번엔 재주 많은 동물 스타를 만나보시죠.
반려견 한 마리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습니다.
누가 올려놓기만 한 거 아닌가 의심했는데 스스로 발을 굴려 달리는 모습을 보니 한두 번 해본 게 아닌 듯하죠.
알고 보니 주인과 훈련 두 달 만에 홀로 직진 주행을 할 정도로 남다른 재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은 일인 일 개인기가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라는 걸 이 반려견도 깨달은 걸까요.
기특한 재주와 더불어 주인 바라기 같은 필살 애교도 일품인데, 이런 반려견이라면 정말 함께 사는 보람이 있겠네요.
지금까지 <이브닝 핫클릭>이었습니다.
<이브닝 핫클릭>입니다.
길이 아니어도 간다!
자전거의 일반적인 주행상식을 무시한 스릴만점의 질주 현장부터 만나보시죠.
미국 유타 주의 협곡지대에서 열린 극한 자전거 대회 현장입니다.
두 발로 걷기에도 아슬아슬해 보이는 비탈길을 힘차게 페달을 돌려 내달리는데요.
바닥이 아무리 거칠고 울퉁불퉁해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고난도 점프 동작까지 성공!
절로 탄성을 자아냅니다.
신기에 가까운 자전거 실력이 장엄한 자연 풍경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데요.
이 대회에 참가한 선수가 몸에 직접 특수 카메라를 장착하고 현장감을 생생히 담은 덕분에 조금이나마 이 짜릿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 휴대용 난로
서류가방을 들고 나타난 남자, 그런데 안을 열어보니, 이게 뭔가요?
서류 대신 정체불명의 장치가 가득합니다.
영국의 괴짜 발명가인데요.
가방 모양의 휴대용 난방기기를 개발해 선보였습니다.
소형 가스 점화 장치를 내장해 실제 불꽃을 일으키는 원리라는데요.
웬만한 난방기기 못지않게 금세 주변공기를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물론이고요.
빵도 구워먹고 마실 것도 데우고, 게다가 구식 난로의 낭만과 운치까지 만끽할 수 있습니다.
불꽃을 이용하는 만큼 화재 사고는 주의해야 할 것 같긴 하지만, 생각보다 유용해 보이죠?
점점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는데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이라면 탐낼 만한 물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 스타워즈 재현
현실과 영화의 경계를 허문 듯한 이색 퍼포먼스 현장이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으로 가보시죠.
확실히 등장만으로도 튀네요.
사람들이 시선이 모두 이 독특한 차림의 두 사람에게 쏠려있습니다.
의상만 특별한 게 아니라 두 사람이 몸을 실은 이동수단까지 참 희한하게 생겼는데요.
사실은 미국의 영상예술팀입니다.
공상과학영화의 고전, 스타워즈에 나오는 공중부양 오토바이 ‘스피더바이크’를 재현해 미국 뉴욕의 도심 한복판을 돌아다니며 색다른 볼거리를 쏟아낸 건데요.
거리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는 두 사람의 모습이 마치 스크린을 찢고 방금 영화에서 튀어나온 듯하죠.
완성도 높은 재현을 위해 전문가를 섭외해 낡은 오토바이를 공중부양 오토바이 스피더바이크처럼 보이게 개조하고요.
두 사람이 착용한 의상과 소품 또한 코스프레 달인에게 자문을 얻어가며 직접 제작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연기력도 꽤 수준급인데, 영화 속 가상의 장면을 완벽히 현실화시킨 이들의 능력과 열정이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 크림 광고
실내 탁구장에서 사람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습은 볼수록 뭔가 좀 이상하네요.
탁구채 대신 얼굴로 탁구를 치고 있습니다.
대체 탁구채는 어디다 두고 이러는 건가요?
상대선수가 공을 날려 보내는 족족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얼굴로 받아치는데 어떻게 저럴 수 있는 건지 그저 신기할 따름이죠.
사실은 일본에서 선보인 광고입니다.
얼굴용 화장품을 홍보하려고 한 건데요.
넘쳐나는 광고 속에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일으키기란 쉬운 일이 아닌 만큼 아이디어도 점점 기상천외해지는 것 같네요.
▶ 반려견 재롱
이번엔 재주 많은 동물 스타를 만나보시죠.
반려견 한 마리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습니다.
누가 올려놓기만 한 거 아닌가 의심했는데 스스로 발을 굴려 달리는 모습을 보니 한두 번 해본 게 아닌 듯하죠.
알고 보니 주인과 훈련 두 달 만에 홀로 직진 주행을 할 정도로 남다른 재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은 일인 일 개인기가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라는 걸 이 반려견도 깨달은 걸까요.
기특한 재주와 더불어 주인 바라기 같은 필살 애교도 일품인데, 이런 반려견이라면 정말 함께 사는 보람이 있겠네요.
지금까지 <이브닝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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