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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수
장민수
"겨울철 노로 바이러스 주의"…식약처 위생 당부
"겨울철 노로 바이러스 주의"…식약처 위생 당부
입력
2017-11-01 17:24
|
수정 2017-11-0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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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겨울철에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 환자가 급증하기 때문에 개인위생과 식품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식약처에 따르면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 환자는 최근 5년 평균 1천238명이 발생했는데 월별로는 11월에 181명, 12월 238명 등으로 날씨가 추워지는 11월부터 환자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은 노로 바이러스에 오염된 지하수와 해수가 채소와 과일류, 해조류 등
식품을 오염시켜 발생하는데, 굴 같은 수산물은 되도록 익혀 먹고 채소와 과일은 깨끗한 물로 세척할 것을 식약처는 당부했습니다.
식약처에 따르면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 환자는 최근 5년 평균 1천238명이 발생했는데 월별로는 11월에 181명, 12월 238명 등으로 날씨가 추워지는 11월부터 환자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은 노로 바이러스에 오염된 지하수와 해수가 채소와 과일류, 해조류 등
식품을 오염시켜 발생하는데, 굴 같은 수산물은 되도록 익혀 먹고 채소와 과일은 깨끗한 물로 세척할 것을 식약처는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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