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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오희 리포터

[스마트 리빙] '제2의 심장' 발, 근육부터 관리하세요 外

[스마트 리빙] '제2의 심장' 발, 근육부터 관리하세요 外
입력 2017-01-05 06:53 | 수정 2017-01-05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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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의 심장' 발, 근육부터 관리하세요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발.

    발이 편해야 몸도 편할 수 있다는데요.

    발 건강관리, 근육 강화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데요.

    먼저, 의자에 바르게 앉은 상태에서 작은 공이나 아령, 아니면 캔이나 병 음료를 바닥에 두고 발바닥을 이용해 굴립니다.

    한 번에 3바퀴에서 5바퀴씩.

    공부나 일을 하면서 틈틈이 자주, 여러 번 하는 게 좋다는데요.

    이렇게 몇 번만 하면 뭉쳐 있던 발 근육이 풀려서 발이 피로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운동선수용 외투? 올겨울 '롱다운'이 대세

    유행은 돌고 돈다고 하죠.

    올겨울 롱다운이 돌아왔습니다.

    무릎이나 그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에 두툼한 소재의 롱다운 재킷.

    그동안은 운동선수들의 겨울용 외투라는 인식이 강했는데요.

    올겨울 한파가 심할 것이라는 일기 예보 때문인지, 다양한 색상,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고급 원단을 사용해 광택을 내는가 하면, 몸집이 커 보인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안쪽의 끈이나 벨트로 허리 라인을 조절할 수 있는 제품도 있고요.

    후드를 뗐다 붙였다 할 수 있게 디자인해 출·퇴근용으로 입기에 부담이 없는, 실용성을 강조한 옷들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또, 뒤 트임으로 활동성을 높이고 빛을 반사하는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인 제품도 있다는군요.

    ▶ 평범함을 거부한 '이색 방한용품'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목도리와 장갑, 담요.

    요즘 자주 사용하시죠.

    최근 기존 제품에 아이디어를 더한 제품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장갑과 목도리.

    하지만, 자세히 보면 제품에 USB 케이블이 달렸습니다.

    선에 보조 배터리를 연결하면 내장된 온열 패드가 작동해서 따뜻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담요는 두른다?

    이런 편견을 깨고 입는 담요가 등장했습니다.

    소매가 달려 외투처럼 입을 수 있는데요.

    착용감이 편하고 단열 효과가 높다는 입소문에 선물용으로 찾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 유명 '수제 버거', 집에서 즐기자

    하루에 3천~4천 명이 방문하고 보통 2시간 정도 기다려야 맛볼 수 있다는 미국의 유명 버거.

    버거 특유의 풍미와 씹는 맛이 인기 비결이라는데요.

    한 끼 뚝딱 조리법으로 집에서 간편히 즐겨 보시죠.

    수제 홈 버거를 만들 때는 기존의 햄버거 빵보다 크루아상이나 꽈배기 도넛을 반으로 갈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햄버거의 핵심인 패티(patty)는 고기만 넣어 만드는 게 좋은데요.

    굽다 보면 크기가 줄어들기 때문에 빵보다 넓게 만들어야 하고, 가운데가 움푹 들어가게 눌러 줘야 합니다.

    또, 프라이팬 뚜껑을 닫아야 속까지 완전히 익힐 수 있고요.

    젓가락으로 가운데를 찔렀을 때 맑은 기름이 바로 올라와야 맛있게 익었다는 신호라는군요.

    이번엔 속 재료 준비인데요.

    치즈는 2장을 넣고, 상추는 미리 찬물에 담가 아삭함을 살립니다.

    집에 피클이 있을 땐 피클을, 없을 땐 양파를 사용하세요.

    센 불로 볶아낸 양파에 식초와 레드와인을 부으면 피클 못지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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