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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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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추운 날도 예쁘게! '착시 스타킹' 인기 外
[스마트 리빙] 추운 날도 예쁘게! '착시 스타킹' 인기 外
입력
2017-01-17 06:55
|
수정 2017-01-1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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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날도 예쁘게! '착시 스타킹' 인기
겉으론 평범한 스타킹처럼 보이지만, 속을 뒤집자 기모(起毛) 안감이 보입니다.
날씨가 추운 겨울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여성들 사이에서 최근 인기라는 이른바 '착시 스타킹'인데요.
일반 스타킹보단 비싸지만, 얇은 검정 스타킹 느낌의 스타일을 연출해 뚱뚱해 보이지 않고, 안감을 넣어 따뜻하다는 점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고 합니다.
또, 색상은 물론, 안감에 사용되는 털 굵기도 고를 수 있다는데요.
올이 잘 나가는 일반 스타킹과 달리, 중성 세제를 사용해 손빨래하면 두고두고 신을 수 있다는 경제성도 착시 스타킹을 찾는 이유 중 하나라고 합니다.
▶ 시간·돈 아끼는 '홈 트레이닝族' 급증
추운 날씨 때문일까요.
요즘 집에서 운동하는 홈 트레이닝족, 이른바 '홈트족'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헬스장에 다니는 돈과 시간을 아낄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는데요.
홈 트레이닝, 저도 따라해 봤습니다.
동영상을 보며 운동을 따라하고 SNS에 운동 일지를 기록하는 홈 트레이닝이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편한 시간에 눈치 보지 않고 할 수 있는데다, 헬스장 등록비를 아낄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매트와 고무 밴드, 아령, 케틀 벨부터 요가를 할 때 자세를 잡아주는 블록과 필라테스 도구 중 하나인 토닝볼까지.
홈트족 열풍에, 좁은 공간에서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관련용품들도 덩달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군요.
▶ 첨가물 걱정 끝! '수제 햄'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 햄.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어떨까요?
필요한 재료는 돼지고기 목살과 맥주, 소금, 후추, 바비큐소스인데요.
돈가스소스를 사용해도 됩니다.
먼저, 돼지고기를 맥주에 1시간 정도 담가 두세요.
알코올이 증발하면서 특유의 누린내가 사라집니다.
종이 행주로 물기를 없애고 소금과 후추, 바비큐 또는 돈가스소스를 뿌려 랩으로 감쌉니다.
이 상태로 냉장실에 넣어 이틀 정도 숙성시키는데요.
소금이 다 스며들었을 때 꺼내 물에 1시간 정도 담가 염분을 제거합니다.
고기 색이 연하게 바뀌면 물에서 꺼내 물기를 말리고, 냄비에 넣어 1시간 반 정도 익히면 되는데요.
요리하고 남은 햄은 자른 곳에 버터나 식용유를 바른 뒤 랩으로 감싸 보관하면 되고, 햄이 딱딱해진 경우, 우유에 담갔다 꺼내면 탄력을 살릴 수 있습니다.
▶ '햄'으로 만드는 간단한 한 끼
앞서 수제 햄 만들어 봤는데요.
한 끼 뚝딱, 오늘은 햄을 활용한 간단한 한 끼 준비했습니다.
주먹밥보다 만들기 쉽다는 하와이 주먹밥, '하와이안 무스비'.
밥과 햄, 달걀, 그리고 빈 햄 통이 필요합니다.
햄 통에 랩을 깔고 밥과 햄, 달걀을 차례로 넣어 꾹 누르세요.
랩을 들면 밥이 나오는데, 김으로 돌돌 감으면 됩니다.
이번엔, 햄샌드위치인데요.
밀대로 민 식빵에 다진 채소와 기름기 뺀 통조림 참치, 마요네즈를 차례로 올립니다.
빵을 반으로 접고 햄 통으로 누르면 끝.
시간 여유가 있다면 프라이팬에 구워 드세요.
우유나 커피와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없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겉으론 평범한 스타킹처럼 보이지만, 속을 뒤집자 기모(起毛) 안감이 보입니다.
날씨가 추운 겨울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여성들 사이에서 최근 인기라는 이른바 '착시 스타킹'인데요.
일반 스타킹보단 비싸지만, 얇은 검정 스타킹 느낌의 스타일을 연출해 뚱뚱해 보이지 않고, 안감을 넣어 따뜻하다는 점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고 합니다.
또, 색상은 물론, 안감에 사용되는 털 굵기도 고를 수 있다는데요.
올이 잘 나가는 일반 스타킹과 달리, 중성 세제를 사용해 손빨래하면 두고두고 신을 수 있다는 경제성도 착시 스타킹을 찾는 이유 중 하나라고 합니다.
▶ 시간·돈 아끼는 '홈 트레이닝族' 급증
추운 날씨 때문일까요.
요즘 집에서 운동하는 홈 트레이닝족, 이른바 '홈트족'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헬스장에 다니는 돈과 시간을 아낄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는데요.
홈 트레이닝, 저도 따라해 봤습니다.
동영상을 보며 운동을 따라하고 SNS에 운동 일지를 기록하는 홈 트레이닝이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편한 시간에 눈치 보지 않고 할 수 있는데다, 헬스장 등록비를 아낄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매트와 고무 밴드, 아령, 케틀 벨부터 요가를 할 때 자세를 잡아주는 블록과 필라테스 도구 중 하나인 토닝볼까지.
홈트족 열풍에, 좁은 공간에서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관련용품들도 덩달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군요.
▶ 첨가물 걱정 끝! '수제 햄'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 햄.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어떨까요?
필요한 재료는 돼지고기 목살과 맥주, 소금, 후추, 바비큐소스인데요.
돈가스소스를 사용해도 됩니다.
먼저, 돼지고기를 맥주에 1시간 정도 담가 두세요.
알코올이 증발하면서 특유의 누린내가 사라집니다.
종이 행주로 물기를 없애고 소금과 후추, 바비큐 또는 돈가스소스를 뿌려 랩으로 감쌉니다.
이 상태로 냉장실에 넣어 이틀 정도 숙성시키는데요.
소금이 다 스며들었을 때 꺼내 물에 1시간 정도 담가 염분을 제거합니다.
고기 색이 연하게 바뀌면 물에서 꺼내 물기를 말리고, 냄비에 넣어 1시간 반 정도 익히면 되는데요.
요리하고 남은 햄은 자른 곳에 버터나 식용유를 바른 뒤 랩으로 감싸 보관하면 되고, 햄이 딱딱해진 경우, 우유에 담갔다 꺼내면 탄력을 살릴 수 있습니다.
▶ '햄'으로 만드는 간단한 한 끼
앞서 수제 햄 만들어 봤는데요.
한 끼 뚝딱, 오늘은 햄을 활용한 간단한 한 끼 준비했습니다.
주먹밥보다 만들기 쉽다는 하와이 주먹밥, '하와이안 무스비'.
밥과 햄, 달걀, 그리고 빈 햄 통이 필요합니다.
햄 통에 랩을 깔고 밥과 햄, 달걀을 차례로 넣어 꾹 누르세요.
랩을 들면 밥이 나오는데, 김으로 돌돌 감으면 됩니다.
이번엔, 햄샌드위치인데요.
밀대로 민 식빵에 다진 채소와 기름기 뺀 통조림 참치, 마요네즈를 차례로 올립니다.
빵을 반으로 접고 햄 통으로 누르면 끝.
시간 여유가 있다면 프라이팬에 구워 드세요.
우유나 커피와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없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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