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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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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원더걸스, 데뷔 10년 만에 '해체'
[연예 투데이] 원더걸스, 데뷔 10년 만에 '해체'
입력
2017-01-27 06:56
|
수정 2017-01-27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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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가 데뷔 10년 만에 해체합니다.
소속사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멤버들 간에 또 회사와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눈 결과 원더걸스 해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멤버 유빈과 혜림 씨는 재계약을 체결해 향후 음악·연기·MC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선미와 예은 씨는 소속사를 떠나게 됐는데요.
예은 씨는 SNS에 "기억해주세요. 지금까지 원더걸스였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원더걸스는 다음 달 마지막 디지털 싱글을 내고 활동을 종료할 예정입니다.
소속사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멤버들 간에 또 회사와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눈 결과 원더걸스 해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멤버 유빈과 혜림 씨는 재계약을 체결해 향후 음악·연기·MC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선미와 예은 씨는 소속사를 떠나게 됐는데요.
예은 씨는 SNS에 "기억해주세요. 지금까지 원더걸스였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원더걸스는 다음 달 마지막 디지털 싱글을 내고 활동을 종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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