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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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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열량 부담 없이 맛있게 '라면' 먹는 법 外
[스마트 리빙] 열량 부담 없이 맛있게 '라면' 먹는 법 外
입력
2017-02-21 07:35
|
수정 2017-02-2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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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량 부담 없이 맛있게 '라면' 먹는 법
세계에서 1인당 라면 소비량이 가장 많다는 대한민국.
한 사람이 1년에 약 74.1개의 라면을 먹는다는데요.
국물라면, 비빔라면, 짜장라면.
열량 부담을 줄이면서 맛있게 먹는 방법, 알아봅니다.
라면은 보통 튀겨서 만든 유탕면(油湯麵)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면 요리보다 열량이 높은 편인데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국물라면 500kcal, 비빔라면 530kcal, 짜장라면은 600kcal 정도라고 합니다.
국물라면과 비빔라면의 열량을 줄이려면 먼저, 끓는 물에 면만 넣어 기름기를 빼야 합니다.
또, 면을 삶을 때 녹차 티백을 넣는 것도 도움이 된다는데요.
국물라면의 경우, 끓일 때 기름기를 흡수하는 양파를 넣는 것도 효과적이라는군요.
짜장라면은 분말수프를 절반만 넣는 게 좋다고 합니다.
대신, 고춧가루나 식초, 후춧가루 등을 더하면 열량을 낮추면서 맛과 영양은 높일 수 있다는군요.
▶ 남성이 '여성의 눈물'에 약한 이유
때로는 여자의 눈물이 남성들에게 무기가 될 수 있다고 하죠.
이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발표됐습니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과학 연구소가 여성의 눈물이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는데요.
가짜 눈물과 진짜 눈물을 만들어 패치에 적시고 남성들의 코밑에 붙이게 한 결과, 진짜 눈물을 접한 남성이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심장 박동과 호흡이 안정됐다고 합니다.
또, 눈물에 들어 있는 페로몬의 작용으로 남성 호르몬 분비량도 감소했다는데요.
연구진은 이를 통해, 정확히 어떤 성분이 화학 신호를 보내는지, 이것이 후각으로만 감지되는 것인지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여성의 눈물에 남성의 흥분과 공격성을 누그러뜨리는 성분이 있다는 사실은 증명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집 꾸미기 열풍, 이번엔 '주방 식기'
최근 집 꾸미기 열풍이 실내 장식에서 '주방 식기'로 번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감각적인 무늬나 다채로운 색상을 입힌 화려한 식기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데요.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데다 활용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인데, 식탁 위에 올려놓기만 해도 주방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꿔 실내 장식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인기를 반영하듯 주방용품 제조업체들은 차별화된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는데요.
유행 색상을 입히는가 하면, 모양을 이색적으로 바꾸기도 하고요.
기하학적인 무늬를 담아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 깻잎 듬뿍, 굴 듬뿍 '깻잎굴전'
요즘 굴이 제철이죠.
맛도 좋고 영양도 좋고 거기에 가격도 많이 싸졌는데요.
한 끼 뚝딱, 오늘은 간식, 야식, 반찬으로 별미인 '깻잎굴전' 만들어 봅니다.
깨끗이 씻은 깻잎을 세로로 길게 잘라 채 썹니다.
굴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고 물기를 빼 주세요.
물에 부침 가루를 풀고 앞서 준비한 깻잎과 굴을 넣어 조물조물.
간단하죠.
중간 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얹어 노릇하게 부치면 끝!
앞뒤로 살짝 익혀야 향과 식감을 살릴 수 있고요.
간장과 식초를 섞은 초간장에 콕 찍어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1인당 라면 소비량이 가장 많다는 대한민국.
한 사람이 1년에 약 74.1개의 라면을 먹는다는데요.
국물라면, 비빔라면, 짜장라면.
열량 부담을 줄이면서 맛있게 먹는 방법, 알아봅니다.
라면은 보통 튀겨서 만든 유탕면(油湯麵)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면 요리보다 열량이 높은 편인데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국물라면 500kcal, 비빔라면 530kcal, 짜장라면은 600kcal 정도라고 합니다.
국물라면과 비빔라면의 열량을 줄이려면 먼저, 끓는 물에 면만 넣어 기름기를 빼야 합니다.
또, 면을 삶을 때 녹차 티백을 넣는 것도 도움이 된다는데요.
국물라면의 경우, 끓일 때 기름기를 흡수하는 양파를 넣는 것도 효과적이라는군요.
짜장라면은 분말수프를 절반만 넣는 게 좋다고 합니다.
대신, 고춧가루나 식초, 후춧가루 등을 더하면 열량을 낮추면서 맛과 영양은 높일 수 있다는군요.
▶ 남성이 '여성의 눈물'에 약한 이유
때로는 여자의 눈물이 남성들에게 무기가 될 수 있다고 하죠.
이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발표됐습니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과학 연구소가 여성의 눈물이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는데요.
가짜 눈물과 진짜 눈물을 만들어 패치에 적시고 남성들의 코밑에 붙이게 한 결과, 진짜 눈물을 접한 남성이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심장 박동과 호흡이 안정됐다고 합니다.
또, 눈물에 들어 있는 페로몬의 작용으로 남성 호르몬 분비량도 감소했다는데요.
연구진은 이를 통해, 정확히 어떤 성분이 화학 신호를 보내는지, 이것이 후각으로만 감지되는 것인지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여성의 눈물에 남성의 흥분과 공격성을 누그러뜨리는 성분이 있다는 사실은 증명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집 꾸미기 열풍, 이번엔 '주방 식기'
최근 집 꾸미기 열풍이 실내 장식에서 '주방 식기'로 번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감각적인 무늬나 다채로운 색상을 입힌 화려한 식기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데요.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데다 활용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인데, 식탁 위에 올려놓기만 해도 주방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꿔 실내 장식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인기를 반영하듯 주방용품 제조업체들은 차별화된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는데요.
유행 색상을 입히는가 하면, 모양을 이색적으로 바꾸기도 하고요.
기하학적인 무늬를 담아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 깻잎 듬뿍, 굴 듬뿍 '깻잎굴전'
요즘 굴이 제철이죠.
맛도 좋고 영양도 좋고 거기에 가격도 많이 싸졌는데요.
한 끼 뚝딱, 오늘은 간식, 야식, 반찬으로 별미인 '깻잎굴전' 만들어 봅니다.
깨끗이 씻은 깻잎을 세로로 길게 잘라 채 썹니다.
굴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고 물기를 빼 주세요.
물에 부침 가루를 풀고 앞서 준비한 깻잎과 굴을 넣어 조물조물.
간단하죠.
중간 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얹어 노릇하게 부치면 끝!
앞뒤로 살짝 익혀야 향과 식감을 살릴 수 있고요.
간장과 식초를 섞은 초간장에 콕 찍어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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