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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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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스타들의 이색 도전
[연예 투데이] 스타들의 이색 도전
입력
2017-03-11 06:58
|
수정 2017-03-1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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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이색 도전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근 배우 이병헌 씨가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영화 '내부자들' 촬영 당시 동료 배우들에게 직접 커피를 내려줬다고 합니다.
[이병헌]
"집에서는 (핸드드립) 매일 하고요. 가끔이지만 촬영장에 (커피) 가져간 적도 있어요."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 씨는 '굴삭기 운전 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집짓기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전문가 못지않은 작동 솜씨를 보여줬습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씨는 딸, 사랑이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베이비 마사지 자격증'을 땄다고 합니다.
최근 배우 이병헌 씨가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영화 '내부자들' 촬영 당시 동료 배우들에게 직접 커피를 내려줬다고 합니다.
[이병헌]
"집에서는 (핸드드립) 매일 하고요. 가끔이지만 촬영장에 (커피) 가져간 적도 있어요."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 씨는 '굴삭기 운전 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집짓기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전문가 못지않은 작동 솜씨를 보여줬습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씨는 딸, 사랑이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베이비 마사지 자격증'을 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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