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이선 리포터
김이선 리포터
[연예 투데이] '아들 학교폭력 논란' 윤손하, 하차 여론 확산
[연예 투데이] '아들 학교폭력 논란' 윤손하, 하차 여론 확산
입력
2017-06-19 06:57
|
수정 2017-06-19 06:59
재생목록
배우 윤손하 씨가 아들의 학교폭력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배우 윤손하 씨의 아들이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이면서 윤 씨의 드라마 하차를 요구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당 드라마의 게시판에는 논란에 휩싸인 배우가 계속 나오면 극의 몰입도를 떨어트린다고 지적하는 글이 쇄도하고 있는데요.
앞서 한 매체는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4명이 같은 반 학생을 집단 구타한 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 가운데 재벌 회장 손자와 연예인의 아들이 있다고 전했는데요.
또 이 학생 2명이 가해자 명단에서 제외됐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후 가해자 학생들 중 한 명이 윤 씨의 아들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윤 씨측은 "기사가 사실과 상당 부분 다르며 악의적으로 편집돼 유감스럽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이 해명은 오히려 '아들 감싸기'라는 논란을 키웠는데요.
이에 다시 입장을 내 "깊이 반성하고 있고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며 2차 진화에 나섰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배우 윤손하 씨의 아들이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이면서 윤 씨의 드라마 하차를 요구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당 드라마의 게시판에는 논란에 휩싸인 배우가 계속 나오면 극의 몰입도를 떨어트린다고 지적하는 글이 쇄도하고 있는데요.
앞서 한 매체는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4명이 같은 반 학생을 집단 구타한 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 가운데 재벌 회장 손자와 연예인의 아들이 있다고 전했는데요.
또 이 학생 2명이 가해자 명단에서 제외됐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후 가해자 학생들 중 한 명이 윤 씨의 아들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윤 씨측은 "기사가 사실과 상당 부분 다르며 악의적으로 편집돼 유감스럽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이 해명은 오히려 '아들 감싸기'라는 논란을 키웠는데요.
이에 다시 입장을 내 "깊이 반성하고 있고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며 2차 진화에 나섰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