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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더운 바람 나오는 선풍기, 시원하게 쓰세요 外

[스마트 리빙] 더운 바람 나오는 선풍기, 시원하게 쓰세요 外
입력 2017-07-27 06:53 | 수정 2017-07-2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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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운 바람 나오는 선풍기, 시원하게 쓰세요

    에어컨을 틀자니 전기요금이 걱정돼서 선풍기로 여름 나고 계신 분들 많을 텐데요.

    하지만, 선풍기도 오래 켜놓으면 더운 바람이 나와서 트나마나죠.

    이럴 때 선풍기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게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알루미늄 캔을 이용하는 건데요.

    모터 위에 빈 알루미늄캔을 찌그러뜨려 붙여 놓으면 캔이 모터의 열기를 흡수해 바람이 시원해지고요.

    얼음 팩이나 얼린 물병으로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날개 뒤쪽에 두면 차가운 바람이 나오는데, 얼음 팩을 수건으로 감싸놓으면 녹지 않고 냉기가 더 오래간다고 하네요.

    ▶ 소득 줄어든 지역가입자, 보험료 조정 신청하세요

    자영업자나 프리랜서 등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들은 소득과 재산에 따라 의료보험료가 산정되죠.

    그런데 만약, 지난해 소득이 재작년보다 크게 줄었는데도 건강보험료가 여전히 많이 나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땐 건강보험공단에 건강보험료 조정 신청을 하세요!

    지역가입자들은 매년 5월에 전년도 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데요.

    건강보험공단은 국세청으로부터 이 소득 자료를 받아서 11월 보험료부터 반영하기 때문에, 보험료가 자동 조정될 때까지 몇 개월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때 가입자가 7월 안으로 조정 신청을 하면 6월 보험료부터 조정되는데요.

    최대 5개월치 보험료를 미리 줄일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도 간단한데요.

    관할 세무서나 홈택스에서 '소득금액증명원'을 발급받아서 건강보험공단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로 보내면 된다고 하네요.

    ▶ 청소의 시작이자 끝! '청소도구 관리법'

    아무리 청소를 열심히 해도 도구가 더러우면 청소를 깨끗하게 하기가 어렵겠죠.

    청소만큼이나 도구 세척이 중요한 이유인데요.

    완벽한 청소를 위해 꼭 기억해야 할 청소도구 세척법, 알아봅니다.

    먼저, 베란다나 현관을 청소할 때 쓰는 실내용 빗자루는 중성세제를 푼 물에 씻어서 쓰면 되고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변기 솔은 펄펄 끓인 물을 붓고 햇볕에 잘 말려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걸레나 수세미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활용해 소독하는데요.

    윗부분을 자른 빈 페트병에 물을 넣고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풀고 걸레를 20분 정도 담가두면 세균이 말끔하게 사라진다고 하네요.

    고무장갑 역시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푼 물에 10분 정도 소독한 다음, 그늘에서 건조해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 전자레인지에 5분! '두부찜'

    단백질 보충에 좋은 두부.

    그냥 먹기엔 맛이 심심하다고요?

    달걀찜처럼 두부도 찜으로 해먹을 수 있는데요.

    조리법도 간단합니다.

    두부 한 모와 우유 3분의 2컵을 믹서에 넣고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곱게 갈아줍니다.

    햄과 양파, 브로콜리를 잘게 다져서 갈아놓은 두부와 잘 섞은 다음,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넣고 5분간 조리해주면 끝!

    두부의 단백질과 채소의 비타민까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고요.

    아침 식사로 부담없이 먹기 좋겠죠?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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