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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김영철 8일 뉴욕 회동…'비핵화' 담판
폼페이오-김영철 8일 뉴욕 회동…'비핵화' 담판
입력
2018-11-06 16:59
|
수정 2018-11-0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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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의 북미 고위급회담이 현지시간 8일 뉴욕에서 개최됩니다.
미 국무부는 성명에서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김영철 부위원장이 오는 8일 뉴욕에서 만나,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 이행의 진전을 위해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장관과 김영철 부위원장의 뉴욕 고위급 회담은 1차 북미정상회담 직전인 지난 5월 이후 두 번째로, 국무부는 폼페이오 장관과 함께 미국 측 실무회담 대표인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동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북측의 실무협상 파트너인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뉴욕을 방문해 '2+2 회담'이 열릴지 주목됩니다.
미 국무부는 성명에서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김영철 부위원장이 오는 8일 뉴욕에서 만나,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 이행의 진전을 위해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장관과 김영철 부위원장의 뉴욕 고위급 회담은 1차 북미정상회담 직전인 지난 5월 이후 두 번째로, 국무부는 폼페이오 장관과 함께 미국 측 실무회담 대표인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동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북측의 실무협상 파트너인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뉴욕을 방문해 '2+2 회담'이 열릴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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