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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정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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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대기 더욱 메말라…밤새 다시 찬바람
[날씨] 전국 대기 더욱 메말라…밤새 다시 찬바람
입력
2018-01-28 15:40
|
수정 2018-01-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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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갈수록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건조특보가 확대되고 있는데요.
오늘(28일)은 강원 산지와 전남, 순천, 광양의 주의보가 경보로 강화됐고, 충남과 전라도 곳곳에도 주의보가 새롭게 내려졌습니다.
불이 나지 않도록 계속해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약간이나마 주춤했던 한파는 밤새 다시 심해집니다.
찬바람이 매섭게 불면서 내일 아침은 영하 10도를 밑도는 지역이 많겠습니다.
지금 한반도 전반적으로 맑고 울릉도와 흑산도 부근에서만 약하게 눈이 날리고 있습니다.
밤부터는 영하 30도를 밑도는 찬 공기가 추가로 내려오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낮 사이 경기 서해안과 충남, 전라도에서는 1에서 5cm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에는 더욱 추위가 심해져서 서울 영하 12도, 춘천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겠고요.
한낮에도 서울 영하 6도, 대전과 전주가 영하 2도에 머물겠습니다.
추위는 주 중반에 일시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날씨였습니다.
매일같이 건조특보가 확대되고 있는데요.
오늘(28일)은 강원 산지와 전남, 순천, 광양의 주의보가 경보로 강화됐고, 충남과 전라도 곳곳에도 주의보가 새롭게 내려졌습니다.
불이 나지 않도록 계속해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약간이나마 주춤했던 한파는 밤새 다시 심해집니다.
찬바람이 매섭게 불면서 내일 아침은 영하 10도를 밑도는 지역이 많겠습니다.
지금 한반도 전반적으로 맑고 울릉도와 흑산도 부근에서만 약하게 눈이 날리고 있습니다.
밤부터는 영하 30도를 밑도는 찬 공기가 추가로 내려오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낮 사이 경기 서해안과 충남, 전라도에서는 1에서 5cm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에는 더욱 추위가 심해져서 서울 영하 12도, 춘천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겠고요.
한낮에도 서울 영하 6도, 대전과 전주가 영하 2도에 머물겠습니다.
추위는 주 중반에 일시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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