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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이재훈
문 대통령-아베 총리 통화…북·일 관계 진전 논의
문 대통령-아베 총리 통화…북·일 관계 진전 논의
입력
2018-03-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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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3-1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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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6일) 오후 일본 아베 총리와 전화 통화를 갖고 "한반도의 평화가 남북 정상회담만으로는 가능하지 않다"며 "북한이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과도 관계를 개선해야 남북 관계도 진전이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아베 총리는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북일 대화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했다"고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에 아베 총리는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북일 대화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했다"고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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