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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손장훈

[톱플레이] 화끈한 삼진쇼 '때릴테면 때려봐'

[톱플레이] 화끈한 삼진쇼 '때릴테면 때려봐'
입력 2018-03-16 20:49 | 수정 2018-03-1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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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프로야구 시범 경기에서 나온 강렬한 삼진 쇼로 톱 플레이 출발합니다.

    ◀ 영상 ▶

    코트 비트 소리가 예사롭지가 않죠.

    삼진.

    또 삼진.

    이외에는 공 9개로 세 타자 모두 삼진.

    최고 150km의 강속구에 날카로운 변화구까지.

    SK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산체스입니다.

    4회까지 던졌는데 아웃 카운트 10개 가운데 무려 9개가 삼진.

    괴물 투수의 등장 주목합니다.

    톱 플레이 단골손님 르브론 제임스죠.

    엄청난 인 유어 페이스.

    이거 어디까지 올라옵니까?

    엄청난 점프력이죠.

    모두를 깜짝 놀래킨 슬램덩크.

    서른다섯의 나이도 문제없습니다.

    오늘(16일) 논란이 된 장면 함께 보시죠.

    아스날의 웰백 갑자기 넘어지는데요.

    이거 패널티킥이군요.

    수비수는 아주 살짝 건드린 것 같은데 넘어지는 장면도 좀 어색하고요.

    골을 넣고 아주 태연한 세리머니까지 보이는 웰백.

    모두를 속인 최고의 연기였을까요?

    이 아이는 알고 있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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