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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박선영 캐스터

[날씨] 주말 오후 나들이 무난…서울 낮 13도

[날씨] 주말 오후 나들이 무난…서울 낮 13도
입력 2018-03-16 20:52 | 수정 2018-03-1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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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쌀한 바람만 아니었다면 실내에만 있기에는 다소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주말인 내일(17일)은 보시는 것처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집니다.

    내일 아침에는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서요.

    서울은 1도, 강릉은 영하 3도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그래도 한낮에는 서울이 13도, 대구는 14도까지 올라 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이렇게 날이 좋으면 혹여 미세먼지가 유입될까 걱정이실 텐데요.

    다행히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 유지하겠습니다.

    다만 일요일 오전에는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공기가 약한 탁할 수 있겠고요.

    밤부터 호남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 영동과 남부 일부에는 구름이 다소 끼어 있고요.

    대부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까지는 대부분 해상에서 물결이 높게 일겠고 해안가에서도 바람이 강하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1도, 세종은 영하 3도로 꽤 쌀쌀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이 13도, 대전은 14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남부 지방 역시 아침에 전주가 0도 안팎에 머물겠고, 한낮에는 광주 15도, 부산은 12도까지 올라 온화하겠습니다.

    일요일에 내리기 시작한 비는 다음 날인 월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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