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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영
홍신영
화물차 간 추돌 1명 중상…화재 잇따라 外
화물차 간 추돌 1명 중상…화재 잇따라 外
입력
2018-02-08 07:07
|
수정 2018-02-08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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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소형 화물차가 정차 중인 대형 화물차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밤사이 사건 사고 소식, 홍신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화물차가 종잇장처럼 찌그러진 채 다른 화물차 뒷부분에 박혀 있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강일 나들목 부근에서 1톤 화물차가 정차 중인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 운전자 54살 김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고장으로 정차 중인 차량을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
교량에 진입하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심하게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오른쪽으로 돌다 차량이 미끄러졌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건조한 날씨에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창문을 통해 시커먼 불기둥이 치솟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부산 사하구의 한 염색공장에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안에서 작동 중인 염색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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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공장에서도 불이 나 공장 건물 2개 동과 컨테이너를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39대와 소방관 110여 명을 투입했으며,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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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한 모텔 2층에서 불이 났다 10분 만에 꺼졌지만, 업주와 투숙객 등 5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MBC뉴스 홍신영입니다.
소형 화물차가 정차 중인 대형 화물차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밤사이 사건 사고 소식, 홍신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화물차가 종잇장처럼 찌그러진 채 다른 화물차 뒷부분에 박혀 있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강일 나들목 부근에서 1톤 화물차가 정차 중인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 운전자 54살 김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고장으로 정차 중인 차량을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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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에 진입하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심하게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오른쪽으로 돌다 차량이 미끄러졌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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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에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창문을 통해 시커먼 불기둥이 치솟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부산 사하구의 한 염색공장에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안에서 작동 중인 염색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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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공장에서도 불이 나 공장 건물 2개 동과 컨테이너를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39대와 소방관 110여 명을 투입했으며,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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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한 모텔 2층에서 불이 났다 10분 만에 꺼졌지만, 업주와 투숙객 등 5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MBC뉴스 홍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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