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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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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연예톡톡] '13살 차' 국카스텐 하현우-카라 허영지 "열애"
[투데이 연예톡톡] '13살 차' 국카스텐 하현우-카라 허영지 "열애"
입력
2018-03-02 06:54
|
수정 2018-03-02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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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아침 '투데이 연예톡톡'입니다.
가요계 또 한 쌍의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가수 하현우와 허영지 씨가 그 주인공인데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밴드 국카스텐의 하현우 씨와 걸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 씨가 사랑에 빠졌습니다.
양측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는 중"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는데요.
하현우와 허영지 씨는 지난해 한 예능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하현우 씨는 올해 38살, 허영지 씨는 25살로 '13살의 나이 차'와, 록밴드 보컬과 아이돌의 만남이란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데요.
하현우 씨는 MBC '복면가왕'에서 9연승을 달성한 실력파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무대에 올라 존 레넌의 '이매진'을 불러 화제가 됐었고요.
허영지 씨는 카라 해체 후 연기와 예능에서 통통 튀는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활약 중입니다.
가요계 또 한 쌍의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가수 하현우와 허영지 씨가 그 주인공인데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밴드 국카스텐의 하현우 씨와 걸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 씨가 사랑에 빠졌습니다.
양측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는 중"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는데요.
하현우와 허영지 씨는 지난해 한 예능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하현우 씨는 올해 38살, 허영지 씨는 25살로 '13살의 나이 차'와, 록밴드 보컬과 아이돌의 만남이란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데요.
하현우 씨는 MBC '복면가왕'에서 9연승을 달성한 실력파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무대에 올라 존 레넌의 '이매진'을 불러 화제가 됐었고요.
허영지 씨는 카라 해체 후 연기와 예능에서 통통 튀는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활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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