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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오희 리포터

[스마트 리빙] '식물 액자'로 집안에 활기 불어넣어 보세요 外

[스마트 리빙] '식물 액자'로 집안에 활기 불어넣어 보세요 外
입력 2018-05-11 06:56 | 수정 2018-05-1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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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에 예쁜 그림을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달라지죠.

    올봄 식물 인테리어가 대세인 만큼,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식물 액자를 활용해 실내를 꾸며보는 건 어떨까요?

    요즘 식물을 주제로 그린 식물화, 이른바 '보태니컬 아트'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식물 그림만으로도 분위기가 한층 산뜻해집니다.

    액자 속에 그림 대신 살아있는 식물이 들어 있는 액자도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알록달록한 빛깔의 북유럽 자생 이끼가 담긴 이 액자는 허전한 벽을 꾸미기에 적당하고요.

    벽에 세우거나 걸 수 있는 벽걸이형 화분도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입니다.

    개성 있고 독특한 데다가,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공기정화 효과까지 뛰어나다고 하네요.

    ▶ 올봄 식품업계 달콤 상큼 '복숭아 바람'

    한 입 깨물면 달콤한 과즙이 흘러내리는 복숭아.

    올봄 식품업계에 '복숭아'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여름이 오기도 전에, 복숭아 과즙을 첨가한 제품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데요.

    복숭아 과즙을 넣은 이 탄산음료는 복숭아 특유의 상큼한 맛으로 청량감이 살렸고요.

    손으로 짜 먹을 수 있도록 파우치 형태로 만들어진 복숭아 맛 아이스크림도 반응이 뜨거운데요.

    어린 시절 자주 먹던 복숭아주스 맛이 나서 아이는 물론 어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복숭아를 활용한 간식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앙증맞은 복숭아 모양의 분홍빛 젤리와 과육이 콕콕 박힌 젤리디저트.

    붉게 물든 색깔도 곱지만, 포만감은 크고 열량은 낮아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이 좋아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스마트리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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