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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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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음바페, 월드컵 보너스 4억 원 전액 기부
[이 시각 세계] 음바페, 월드컵 보너스 4억 원 전액 기부
입력
2018-07-19 06:58
|
수정 2018-07-1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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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4골을 터뜨리며 프랑스팀 우승에 힘을 보탠 킬리안 음바페 선수가 월드컵 보너스로 받은 30만 유로 우리 돈 4억 원 상당을 어린이 자선단체에 전액 기부했습니다.
장애가 있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음바페의 선행은 이뿐만 아닙니다.
월드컵 당시 사비로 청소년 25명을 러시아에 초청해 경기를 관람하게 했는데요.
프랑스에서 아프리카 출신 이민 가정 2세로 자란 음바페 선수, 실력만큼이나 마음도 따뜻한 것 같네요.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장애가 있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음바페의 선행은 이뿐만 아닙니다.
월드컵 당시 사비로 청소년 25명을 러시아에 초청해 경기를 관람하게 했는데요.
프랑스에서 아프리카 출신 이민 가정 2세로 자란 음바페 선수, 실력만큼이나 마음도 따뜻한 것 같네요.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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