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2019년이 몇 시간 남지않았습니다.
힘든 일도 많으셨겠습니다만 1년 동안 열심히 살아오신 모든 분 덕분에 우리 사회가 또 한 발자국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꿈에 조금 더 다가가는 2020년 되시길기원합니다.
저는 새해에 찾아뵙겠습니다.
올 한 해 함께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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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2-3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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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12-3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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