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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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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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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5 20:00
|
수정 2019-08-2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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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우리 군이 오늘부터 내일까지 1박2일동안 올해 독도방어훈련에 전격 돌입했습니다.
독도 뿐 아니라 울릉도까지 훈련 지역에 포함시킨 최대 규모의 훈련으로, 훈련 명칭도 '독도방어'훈련에서 '동해영토수호' 훈련으로 확대했습니다.
◀ 앵커 ▶
일본 정부는 우리 군의 훈련에 즉각 반발했습니다.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독도 영유권까지 언급하며 훈련 중지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 앵커 ▶
북한이 어제 발사한 발사체에 대해 새로 개발한 초대형 방사포 시험 사격을 진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잇따른 발사의 의도가 무엇인지 짚어봅니다.
◀ 앵커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딸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처음으로 사과했습니다.
[조국/법무부 장관 후보자]
"많은 국민들과 청년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고 말았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참으로 송구합니다."
하지만, 제기된 의혹들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설명하고 국민들의 판단을 받겠다며 자진 사퇴 의사는 없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 앵커 ▶
우리 나라에서 녹음된 가장 오래된 음반이 발견됐습니다.
미국인 선교사이자 독립운동가로 활동한 헐버트 박사가, 당시 조선의 소리꾼을 모아 집대성한 음반입니다.
[배연형/한국음반아카이브연구소 소장(소장자)]
"한국의 전통 음악 그 모습 그대로 원형에 가까운 음악이기 때문에"
우리 군이 오늘부터 내일까지 1박2일동안 올해 독도방어훈련에 전격 돌입했습니다.
독도 뿐 아니라 울릉도까지 훈련 지역에 포함시킨 최대 규모의 훈련으로, 훈련 명칭도 '독도방어'훈련에서 '동해영토수호' 훈련으로 확대했습니다.
◀ 앵커 ▶
일본 정부는 우리 군의 훈련에 즉각 반발했습니다.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독도 영유권까지 언급하며 훈련 중지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 앵커 ▶
북한이 어제 발사한 발사체에 대해 새로 개발한 초대형 방사포 시험 사격을 진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잇따른 발사의 의도가 무엇인지 짚어봅니다.
◀ 앵커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딸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처음으로 사과했습니다.
[조국/법무부 장관 후보자]
"많은 국민들과 청년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고 말았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참으로 송구합니다."
하지만, 제기된 의혹들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설명하고 국민들의 판단을 받겠다며 자진 사퇴 의사는 없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 앵커 ▶
우리 나라에서 녹음된 가장 오래된 음반이 발견됐습니다.
미국인 선교사이자 독립운동가로 활동한 헐버트 박사가, 당시 조선의 소리꾼을 모아 집대성한 음반입니다.
[배연형/한국음반아카이브연구소 소장(소장자)]
"한국의 전통 음악 그 모습 그대로 원형에 가까운 음악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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