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클로징

뉴스데스크 클로징
입력 2019-12-21 20:40 | 수정 2019-12-21 20:47
재생목록
    ◀ 앵커 ▶

    5.18 광주 민주화운동으로 아직까지 행방을 알 수 없는 사람은 448명에 이릅니다.

    이번에는 꼭 진실이 밝혀져서 가족들의 한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