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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박지윤 리포터

[투데이 영상] 일상 소품으로 80년대 히트곡 연주

[투데이 영상] 일상 소품으로 80년대 히트곡 연주
입력 2019-01-29 06:54 | 수정 2019-01-2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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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고를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신나는 리듬을 만드는 사람들.

    파이프와 플라스틱 드럼통 등을 악기처럼 두드리거나 청소용 솔을 바닥에 문지르는데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로 독특한 소리와 풍성한 화음을 만들어내죠.

    프랑스 출신의 타악기 밴드인데요.

    이들은 재활용 센터에서 수집한 소품들로 1980년대 스웨덴 록밴드 <유럽>의 '더 파이널 카운트다운' 곡을 재해석했습니다.

    편집 없이 한 번에 이어지는 이른바 '원테이크' 촬영 방식으로 흥겨운 연주를 촬영했는데요.

    음악가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유쾌한 뮤직비디오가 탄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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