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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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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영상] 다른 집인 줄…정리·정돈의 힘!
[투데이 영상] 다른 집인 줄…정리·정돈의 힘!
입력
2019-02-21 06:52
|
수정 2019-02-2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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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영상>입니다.
여러분! 정리 정돈 잘 하시나요?
깔끔한 집이 주는 기쁨을 느껴보기 위해서 한 여성이 직접 집 내부 청소를 한 뒤에 전후 모습을 비교해 봤습니다.
이방 저 방 흩어져 있던 옷과 신발 등을 죄다 꺼내서 침대와 바닥에 놓아두는 이 여성.
밴을 타고 세계여행 중인 다나 씨입니다.
미국 동영상 플랫폼 채널에서 본 정리 프로그램을 보고서 안 쓰는 물건을 다섯 가지 품목으로 분류해 청소에 나섰다고요.
안 입고 쌓아둔 옷은 비닐봉투에 넣어 쓰레기통에 넣어서 버리니까 옷장이 달라졌구요.
탑처럼 쌓아뒀던 책들도 차곡차곡 책장에 꽂아두니 깔끔하죠?
유년 시절 동안 간직해온 편지며 추억이 가득한 소품들까지!
장장 나흘간에 걸친 정리가 끝나자 처음에 봤던 창고 같은 그 방, 맞나요?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정리하면서 마음이 가벼워졌다는 주인공.
비우면서 최소한의 물건만으로 일상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하네요.
여러분! 정리 정돈 잘 하시나요?
깔끔한 집이 주는 기쁨을 느껴보기 위해서 한 여성이 직접 집 내부 청소를 한 뒤에 전후 모습을 비교해 봤습니다.
이방 저 방 흩어져 있던 옷과 신발 등을 죄다 꺼내서 침대와 바닥에 놓아두는 이 여성.
밴을 타고 세계여행 중인 다나 씨입니다.
미국 동영상 플랫폼 채널에서 본 정리 프로그램을 보고서 안 쓰는 물건을 다섯 가지 품목으로 분류해 청소에 나섰다고요.
안 입고 쌓아둔 옷은 비닐봉투에 넣어 쓰레기통에 넣어서 버리니까 옷장이 달라졌구요.
탑처럼 쌓아뒀던 책들도 차곡차곡 책장에 꽂아두니 깔끔하죠?
유년 시절 동안 간직해온 편지며 추억이 가득한 소품들까지!
장장 나흘간에 걸친 정리가 끝나자 처음에 봤던 창고 같은 그 방, 맞나요?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정리하면서 마음이 가벼워졌다는 주인공.
비우면서 최소한의 물건만으로 일상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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