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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오희 리포터

[스마트 리빙] 해외 교통사고 시 사과부터 하지 마세요

[스마트 리빙] 해외 교통사고 시 사과부터 하지 마세요
입력 2019-04-11 07:40 | 수정 2019-04-1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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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으로 여행 가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차량을 빌려 이동하는 여행객도 많죠.

    운전하다 보면 교통사고가 날 수 있는데요.

    이때 상대방에게 사과부터 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너무 위축된 자세를 보이면 본인 잘못을 인정하는 것으로 여겨져 과실을 따질 때 불리할 수 있다는데요.

    상대방의 부상 여부를 확인하는 게 먼저고요.

    휴대전화나 카메라로 사고 사진을 촬영해 신속하게 현장 증거를 확보해야 합니다.

    목격자가 있다면 증인이 필요하다는 의사를 전달한 뒤 이름과 연락처, 진술서 등을 받아두는 게 도움이 되고요.

    외교부 영사콜센터로 연락을 하는 게 좋은데요.

    관할 경찰서 연락처와 사고 처리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고요.

    의사소통이 어려울 땐 6개 언어에 대한 통역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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