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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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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영상] 합성이 아닙니다! 무게 400kg '라이거'
[투데이 영상] 합성이 아닙니다! 무게 400kg '라이거'
입력
2019-05-02 06:52
|
수정 2019-05-02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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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합성한 건가요?
성인 남성의 키보다 크고 한 덩치 하는 거대한 맹수!
느릿느릿 잔디밭을 산책하며 따스한 햇볕을 즐기는데요.
실제로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미틀 비치의 한 사파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오딘'이란 이름의 이 맹수는 사자와 호랑이의 교배를 통해 탄생했는데, 세상에서 가장 큰 라이거로 알려진 헤라클레스의 사촌이라고 하는데요.
이제 겨우 여섯 살이지만 몸무게가 400킬로그램이 넘는다는데, 성격도 비교적 온순해 사육사에겐 반려동물 같다고 하네요.
성인 남성의 키보다 크고 한 덩치 하는 거대한 맹수!
느릿느릿 잔디밭을 산책하며 따스한 햇볕을 즐기는데요.
실제로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미틀 비치의 한 사파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오딘'이란 이름의 이 맹수는 사자와 호랑이의 교배를 통해 탄생했는데, 세상에서 가장 큰 라이거로 알려진 헤라클레스의 사촌이라고 하는데요.
이제 겨우 여섯 살이지만 몸무게가 400킬로그램이 넘는다는데, 성격도 비교적 온순해 사육사에겐 반려동물 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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