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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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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아기 고양이 함부로 데려오지 마세요
[스마트 리빙] 아기 고양이 함부로 데려오지 마세요
입력
2019-05-17 07:44
|
수정 2019-05-1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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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조량이 늘어나고 따뜻한 5월에는 길고양이의 출산이 늘어난다는데요.
유독 아기 고양이가 눈에 많이 띄는 시기이기도 한데, 함부로 데려와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혼자 길에서 울고 있다고 해서 어미 고양이를 잃어버린 것으로 단정할 수 없는데요.
보통 어미 고양이는 수유를 마치고 먹이를 찾아 돌아다니기 때문에, 아기 고양이가 혼자 남겨지는 경우가 많고요.
이 때문에 최소 12시간은 지켜본 뒤, 구조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고양이 겉모습만 봐도 버려진 것인지 아닌지,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데요.
혼자 그루밍을 할 수 없어 어미 고양이가 대신해주는데, 만약 뭉친 털 없이 깨끗하고 코가 붉은색을 띠면서 우는 소리가 우렁차다면 어미가 돌봐주고 있을 가능성이 크고요.
털과 항문이 더럽고 눈곱까지 껴 있다면 버려진 고양이일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예쁘다고 함부로 만져서도 안 되는데요.
낯선 냄새가 나면 어미 고양이가 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버려진 게 확실하다면 감염 우려가 있으니까 동물병원에서 건강 상태부터 확인하고요.
입양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유독 아기 고양이가 눈에 많이 띄는 시기이기도 한데, 함부로 데려와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혼자 길에서 울고 있다고 해서 어미 고양이를 잃어버린 것으로 단정할 수 없는데요.
보통 어미 고양이는 수유를 마치고 먹이를 찾아 돌아다니기 때문에, 아기 고양이가 혼자 남겨지는 경우가 많고요.
이 때문에 최소 12시간은 지켜본 뒤, 구조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고양이 겉모습만 봐도 버려진 것인지 아닌지,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데요.
혼자 그루밍을 할 수 없어 어미 고양이가 대신해주는데, 만약 뭉친 털 없이 깨끗하고 코가 붉은색을 띠면서 우는 소리가 우렁차다면 어미가 돌봐주고 있을 가능성이 크고요.
털과 항문이 더럽고 눈곱까지 껴 있다면 버려진 고양이일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예쁘다고 함부로 만져서도 안 되는데요.
낯선 냄새가 나면 어미 고양이가 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버려진 게 확실하다면 감염 우려가 있으니까 동물병원에서 건강 상태부터 확인하고요.
입양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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