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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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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탈모 약 바르고 드라이어 쓰지 마세요
[스마트 리빙] 탈모 약 바르고 드라이어 쓰지 마세요
입력
2019-06-04 07:49
|
수정 2019-06-0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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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탈모로 고민하는 국내 인구가 1천만 명이 넘는다고 하죠.
약물치료를 받는다면 주의사항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탈모 약은 '바르는 약'과 '먹는 약'이 있죠.
두피에 바르는 '미녹시딜' 성분의 탈모 약은 모낭을 자극하고 혈류량을 늘려서 모발 성장을 돕는데요.
탈모가 진행된 기간이 짧고 탈모 부위가 좁은, 젊은 환자에게 효과가 좋다고 알려졌습니다.
보통 하루에 2번 환부에 바르는데요.
약물이 흡수될 때까지 시간이 걸리니까 약을 바르고 4시간 정도는 수영과 샤워는 피해야 하고요.
드라이어도 사용하지 않는 게 좋은데요.
약물이 빠르게 기화하면서 약효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자연 건조해야 하고요.
젤이나 왁스, 스프레이와 같은 헤어용품도 함께 사용하면 성분이 섞여서 약물이 제대로 흡수되지 못할 수 있으니까 약이 완전히 마른 다음 사용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또, 먹는 탈모 약인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치료제는 가임기 여성이 주의해야 하는 약인데요.
임신부가 이 성분에 노출되면 남성 태아의 호르몬 생성에 영향을 줘서 생식기 기형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절대 복용해서는 안 되고요.
부서졌거나 쪼개진 약을 만져도 체내로 흡수될 가능성이 있어 피부에 닿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약물치료를 받는다면 주의사항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탈모 약은 '바르는 약'과 '먹는 약'이 있죠.
두피에 바르는 '미녹시딜' 성분의 탈모 약은 모낭을 자극하고 혈류량을 늘려서 모발 성장을 돕는데요.
탈모가 진행된 기간이 짧고 탈모 부위가 좁은, 젊은 환자에게 효과가 좋다고 알려졌습니다.
보통 하루에 2번 환부에 바르는데요.
약물이 흡수될 때까지 시간이 걸리니까 약을 바르고 4시간 정도는 수영과 샤워는 피해야 하고요.
드라이어도 사용하지 않는 게 좋은데요.
약물이 빠르게 기화하면서 약효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자연 건조해야 하고요.
젤이나 왁스, 스프레이와 같은 헤어용품도 함께 사용하면 성분이 섞여서 약물이 제대로 흡수되지 못할 수 있으니까 약이 완전히 마른 다음 사용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또, 먹는 탈모 약인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치료제는 가임기 여성이 주의해야 하는 약인데요.
임신부가 이 성분에 노출되면 남성 태아의 호르몬 생성에 영향을 줘서 생식기 기형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절대 복용해서는 안 되고요.
부서졌거나 쪼개진 약을 만져도 체내로 흡수될 가능성이 있어 피부에 닿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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