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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수산 리포터

[이슈 톡] 짧거나 긴 잠…'혈당'의 적

[이슈 톡] 짧거나 긴 잠…'혈당'의 적
입력 2019-06-14 06:41 | 수정 2019-06-14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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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마지막 키워드 볼까요?

    ◀ 리포터 ▶

    마지막 키워드는 "짧거나 긴 잠…'혈당'의 적" 입니다.

    보통 하루 몇 시간 주무시나요?

    하루 8시간 이상 자면 혈당 조절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자도 자도 끝이 없는 아침잠!

    보통 최적의 수면시간은 6∼8시간이라고 알려졌는데요.

    그렇다면 하루 수면시간이 5시간 이하이거나 8시간 이상 자면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미국 시카고대 수면장애센터의 연구결과, 하루 7~8시간 자는 사람에 비해 5시간 이하나 8시간 이상 잠을 자는 사람은 몸속의 당 수치가 올라간다고 하는데요.

    잠을 너무 오래 자면 당뇨병 위험이 커지는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든다는 것이 연구팀의 연구 결과라고 합니다.

    하루 8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아침 공복 혈당도 높게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잠은 너무 적게 자도 걱정, 많이 자도 걱정인 것 같네요.

    지금까지 투데이 이슈 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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