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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영상] 아찔한 순간…도미노 쓰러지듯 '와르르'

[투데이 영상] 아찔한 순간…도미노 쓰러지듯 '와르르'
입력 2019-07-03 06:50 | 수정 2019-07-03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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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데이 영상>입니다.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알프스 빙하 지대.

    이곳에서 극한 자전거 경기가 열렸는데요.

    뜻하지 않은 사고로 참가자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다네요.

    프랑스 알프스 빙하 위를 달리는 '마운트 오브 헬 2019' 자전거 대회장입니다.

    눈 덮인 슬로프에서 속도를 올리는 수백 명의 자전거 선수들!

    그런데 슬픈 예감은 왜 틀리지 않을까요.

    한 선수가 눈길을 따라 미끄러지더니 다음 장면은 상상이 되죠.

    뒤따르던 선수들도 도미노 쓰러지듯 와르르!

    곤두박질치고 튕겨 나가고.

    손쓸 틈도 없이 서로 부딪히며 순식간에 난장판이 됩니다.

    해발 2천5백 미터에서 선수들이 동시에 출발해 내려가는 다운힐 경기에 부상자가 보고되지는 않았다니, 하늘이 도왔다고 봐야 할까요?

    그래도 사고 장면을 다시 보니 식은땀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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