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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산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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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포니' 전기차로 부활
[이슈톡] '포니' 전기차로 부활
입력
2019-07-15 06:37
|
수정 2019-07-15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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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두 번째 키워드 볼까요?
◀ 리포터 ▶
두 번째 키워드는 "'포니' 전기차로 부활"입니다.
사회 전반으로 퍼진 레트로 열풍에 포니가 전기차로 부활한다는 소식입니다.
격동의 1970년대를 상징하던 자동차!
1975년 12월 탄생해 90년 단종된 현대차의 포니인데요.
차명인 포니는 작지만 강한 조랑말을 뜻하는 영어 단어 'pony'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
당시 판매가격은 228만 원이었는데, 40여 년 전 서울 시내 주택가격과 비슷했다고 하니 참 놀라운데요.
현대차의 첫 번째 양산 차인 포니가 오는 2021년 전기차로 부활한다고 합니다.
최근 과거의 인기 차종을 계승한 전기차가 대거 등장하는 레트로 열풍에 포니 또한 도전장을 내민 건데요.
소형차였던 차제는 준중형 크기로 키우고,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에 300㎞ 이상 주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 앵커 ▶
포니가 전기차로 나오면 나이 지긋하신 분들은 많이 관심을 가지실 것 같네요.
두 번째 키워드 볼까요?
◀ 리포터 ▶
두 번째 키워드는 "'포니' 전기차로 부활"입니다.
사회 전반으로 퍼진 레트로 열풍에 포니가 전기차로 부활한다는 소식입니다.
격동의 1970년대를 상징하던 자동차!
1975년 12월 탄생해 90년 단종된 현대차의 포니인데요.
차명인 포니는 작지만 강한 조랑말을 뜻하는 영어 단어 'pony'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
당시 판매가격은 228만 원이었는데, 40여 년 전 서울 시내 주택가격과 비슷했다고 하니 참 놀라운데요.
현대차의 첫 번째 양산 차인 포니가 오는 2021년 전기차로 부활한다고 합니다.
최근 과거의 인기 차종을 계승한 전기차가 대거 등장하는 레트로 열풍에 포니 또한 도전장을 내민 건데요.
소형차였던 차제는 준중형 크기로 키우고,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에 300㎞ 이상 주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 앵커 ▶
포니가 전기차로 나오면 나이 지긋하신 분들은 많이 관심을 가지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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