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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목디스크인 줄 알았더니 '사각근 증후군'?

[스마트 리빙] 목디스크인 줄 알았더니 '사각근 증후군'?
입력 2019-09-02 06:50 | 수정 2019-09-0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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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과 어깨가 아프거나 결리면 목디스크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목디스크와 증상이 비슷한 '사각근 증후군'일 수 있다고 합니다.

    목 옆쪽에 있는 사각근이라는 근육이 경직되면서 신경이 눌려 생기는데요.

    목 뒤가 뻣뻣해지고, 뻐근하면서 팔이 저리기도 합니다.

    방치하면 혈류가 막혀서 불면증이 생길 수 있는데요.

    대부분 잘못된 자세가 원인인데, 컴퓨터 모니터가 눈높이보다 아래에 있거나 구부정하게 앉아있는 자세 등이 질환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평소 자세를 똑바로 하거나, 사각근 스트레칭만 꾸준히 해도 증세가 완화되는데요.

    오른손을 왼쪽 관자놀이에 대고 오른쪽으로 10초간 당겨주고요.

    반대쪽도 해주면 되는데요.

    목과 어깨가 뻐근하고 결릴 때마다 수시로 하면 사각근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리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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