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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대형마트 계산 실수하면 상품권 드려요

[스마트 리빙] 대형마트 계산 실수하면 상품권 드려요
입력 2019-09-09 07:44 | 수정 2019-09-0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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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마트에서 장을 본 뒤에 영수증을 제대로 확인하시나요?

    상품 진열대의 가격과 실제 계산된 가격이 다르거나 중복 결제, 구입하지 않는 물건이 계산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는데요.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곳에서는 직원의 실수로 계산이 잘못됐을 때 보상해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계산 실수가 발견됐을 때, 재결제 또는 차액 보상과 함께 5천 원권 상품권을 지급하는데요.

    며칠 새 가격표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오류를 알아챘다면 가능한 한 빨리, 계산이 끝난 직후나 당일에 해당 매장에 방문해야 보상이 수월합니다.

    다만, 업체마다 보상 정책과 예외 조건이 조금씩 다른데요.

    경우에 따라서는 차액 지불 없이 상품권만 지급하기도 하고요.

    행사 쿠폰을 제시하지 않아서 할인이 안 됐을 때는 대부분 보상이 어렵다고 합니다.

    보상이 적용되지 않는 시간대나 보상제를 운영하지 않은 점포도 있으니까, 고객센터에 미리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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