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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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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터치] 트럼프 장녀 이방카 '단발머리' 변신…"정치야망 표현"
[뉴스터치] 트럼프 장녀 이방카 '단발머리' 변신…"정치야망 표현"
입력
2019-09-20 07:21
|
수정 2019-09-2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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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다음 소식 보시죠.
◀ 나경철 아나운서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고문이 최근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바꿨는데요.
영국 언론에서 이방카의 변신을 두려워해야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방카는 이달 초 남미 3개국 순방에 나서며 긴 생머리 대신 어깨 위로 살짝 올라오는 단발머리를 하고 나타나 화제가 됐는데요.
영국 일간지 가디언의 한 칼럼니스트는 이방카가 정치적인 야망으로 강한 이미지를 어필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짧게 잘랐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이방카의 변신에 대해 "두려워하라, 매우 두려워하라"는 표현까지 썼는데요.
미국의 한 뉴스사이트도 이방카의 단발머리에 대해 "행정부 통제를 강화하려는 전략"이라고 평가했고, 또 다른 매체도 "내년 재선에 도전하는 아버지의 대선을 앞두고 신뢰감있는 이미지를 다시 쌓기 위해서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 앵커 ▶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광고 카피가 떠오르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에 이방카가 어떤 역할을 할지도 관심을 갖고 봐야겠네요.
다음 소식 보시죠.
◀ 나경철 아나운서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고문이 최근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바꿨는데요.
영국 언론에서 이방카의 변신을 두려워해야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방카는 이달 초 남미 3개국 순방에 나서며 긴 생머리 대신 어깨 위로 살짝 올라오는 단발머리를 하고 나타나 화제가 됐는데요.
영국 일간지 가디언의 한 칼럼니스트는 이방카가 정치적인 야망으로 강한 이미지를 어필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짧게 잘랐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이방카의 변신에 대해 "두려워하라, 매우 두려워하라"는 표현까지 썼는데요.
미국의 한 뉴스사이트도 이방카의 단발머리에 대해 "행정부 통제를 강화하려는 전략"이라고 평가했고, 또 다른 매체도 "내년 재선에 도전하는 아버지의 대선을 앞두고 신뢰감있는 이미지를 다시 쌓기 위해서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 앵커 ▶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광고 카피가 떠오르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에 이방카가 어떤 역할을 할지도 관심을 갖고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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