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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송원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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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채소 영양 손실 줄이려면 '신선 칸' 보관해야
[스마트 리빙] 채소 영양 손실 줄이려면 '신선 칸' 보관해야
입력
2019-11-12 07:42
|
수정 2019-11-1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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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번이나 냉장고 문을 여닫으시나요?
냉장고 문을 자주 열면 채소의 영양소까지 손실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한 대학 연구팀이 냉장고의 온도 변화가 식품의 항산화 성분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했는데요.
냉장고 내부 기온 변화가 적을 때 보관 채소에서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 함량이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육류와 생선도 온도 변화에 따라 미생물 증식과 지방 산패 정도가 달랐는데, 온도 변화가 크면 고기와 생선의 수분 손실량도 많았고요.
미생물이 활발하게 증식하면서 지방 산패 속도도 빨라졌다고 합니다.
냉장고 문을 자주 열어 온도 변화가 커지면 보관 식품의 영양소도 줄어들고, 미생물이 번식해 식중독에 걸릴 위험까지 커진다는 겁니다.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으면 전기 요금도 더 많이 나오는데요.
내부 온도가 일정 온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온도를 내리려고 모터가 작동하는데, 문을 6초만 열고 있어도 온도를 원래대로 낮추는 데 30분이 걸리고, 모터 사용량이 늘면서 더 많은 전기가 필요합니다.
냉장고 문을 여닫는 횟수를 될 수 있으면 줄여야 하고요.
온도 변화로 영양 손실이 일어날 수 있는 과일과 채소는 영향을 덜 받도록 서랍이 있는 신선 칸에 따로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냉장고 문을 자주 열면 채소의 영양소까지 손실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한 대학 연구팀이 냉장고의 온도 변화가 식품의 항산화 성분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했는데요.
냉장고 내부 기온 변화가 적을 때 보관 채소에서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 함량이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육류와 생선도 온도 변화에 따라 미생물 증식과 지방 산패 정도가 달랐는데, 온도 변화가 크면 고기와 생선의 수분 손실량도 많았고요.
미생물이 활발하게 증식하면서 지방 산패 속도도 빨라졌다고 합니다.
냉장고 문을 자주 열어 온도 변화가 커지면 보관 식품의 영양소도 줄어들고, 미생물이 번식해 식중독에 걸릴 위험까지 커진다는 겁니다.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으면 전기 요금도 더 많이 나오는데요.
내부 온도가 일정 온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온도를 내리려고 모터가 작동하는데, 문을 6초만 열고 있어도 온도를 원래대로 낮추는 데 30분이 걸리고, 모터 사용량이 늘면서 더 많은 전기가 필요합니다.
냉장고 문을 여닫는 횟수를 될 수 있으면 줄여야 하고요.
온도 변화로 영양 손실이 일어날 수 있는 과일과 채소는 영향을 덜 받도록 서랍이 있는 신선 칸에 따로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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