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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온화한 '소설'…토요일 더 따뜻해져

[날씨] 온화한 '소설'…토요일 더 따뜻해져
입력 2019-11-22 07:46 | 수정 2019-11-2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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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 소설이지만 오히려 온화한 출근길입니다.

    서울은 사흘 만에 아침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했는데요.

    한낮에는 기온이 더 쑥쑥 올라서 서울이 16도, 광주와 부산은 20도 선까지 오르겠습니다.

    요 며칠 꺼내 입었던 한겨울 외투는 조금 거추장스럽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이대로 바람의 방향이잘 유지되면서 주말 동안에는 더 따뜻해지겠고요.

    공기 질마저도 깨끗하겠습니다.

    휴일인 모레는 전국에 차츰 가을비가 내릴 텐데요.

    늦은 오후부터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으로 예상되니까 주말 나들이 계획에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이 비가 내리기 전까지 동쪽 지방에서는 건조함이 계속되는 만큼 불씨 관리 잘 해주셔야겠고요.

    오늘 오전까지 충북과 세종 지역에서는 먼지 농도가 다소 높겠지만 낮부터는 전국의 대기 질이 무난하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철원과 춘천 등 내륙 아주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영상권으로 어제보다 매우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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