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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 동안 후텁지근…밤까지 남부 내륙 소나기

[날씨] 낮 동안 후텁지근…밤까지 남부 내륙 소나기
입력 2020-06-11 15:14 | 수정 2020-06-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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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 화창한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볕이 내리쬐면서 꽤 더우시죠?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는 해제됐지만 낮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지역에서 30도를 웃둘고 있고요.

    여기에 습도까지 높아서 후텁지근합니다.

    통풍이 잘 되는 옷차림 하셔야 겠습니다.

    또 밤까지 남부 내륙 곳곳에서는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소나기가 내릴 수 있겠고요.

    5에서 30mm 안팎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하늘의 구름의 양이 차츰 많아지겠습니다.

    밤부터는 제주와 남부 지역에 차차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자세한 아침 기온을 보시면 서울 21도, 대전 22도, 대구 23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30도, 전주 30도, 부산 26도로 오늘보다 조금씩 기온 떨어지겠습니다.

    주말 사이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는데요.

    특히 충청과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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